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연대의 뜻을 밝혔다.
제주가치는 "정의당 제주도당은 제9회 지방선거에서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연대를 위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며 "정의당의 대승적 결단을 높이 평가하고 지지하며, 뜻을 같이하는 진보정당, 시민사회와 함께 진보 도의원 진출을 위해 적극 연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깊은 성찰과 토론을 통해 내려진 정의당의 결단은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와 백지화는 물론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한 진보정치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주가치는 "제2공항 백지화와 생태·평화·평등·복지의 제주를 위해 진보 도의원 후보들이 도의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대하고 지지,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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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우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