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 "민주당 도정 '공무원 선거운동 개입' 논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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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민주당 도정 '공무원 선거운동 개입' 논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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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이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오영훈 도정 정무직 공무원의 선거운동 개입 의혹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며, 특정 인사들의 선거개입이 자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24일 오전 정책발표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선거개입 논란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공무원의 선거 중립 원칙은 어떤 경우에라도 지켜져야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도정하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면 상당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보기에 99% 이상의 공무원들은 선거 중립을 지키고 있고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본다"며 "그런데 1% 남짓 안되는 특정 인사들이 지나친 행동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자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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