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출마 위성곤 의원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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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출마 위성곤 의원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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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헤드라인제주.삼다일보.한라일보 언론4사 공동 주최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대담은 19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특별대담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특별대담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다음은 특별대담 요지.

◇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제주도민을 위해서, 그리고 제주도를 위해서 일을 하고 싶었다.  
우리 제주 정치가 줄 세우고 또 보여주기식 정치에 매몰돼 있다. 그런 정치를 걷어내고 실제 도민의 삶을, 도민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어서 출마를 했다.
지금 우리 제주는 큰 위기에 놓여 있다.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놓여 있고, 그런 가운데 우리 청년들은 유출되고 있다. 또한 1차 산업과 관광·서비스 산업은 한계를 보이고 있다. 관광·서비스 산업 중심의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전환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제주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기 어렵다, 이렇게 판단했다. 그 문제들을 제가 해결하겠다.
저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지난 5년, 앞으로의 5년 국정 과제를 설계했다. 설계자로서, 그리고 또한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있는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도의원 3선, 국회의원 3선을 하면서 제주의 현안과 또 국가의 현안들을 다뤄왔다. 이제는 조력자, 조언자가 아니라 직접 도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이런 생각과 각오로 이번에 선거 출마를 결심햇다.

◇ 현재 제주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한 가지만 꼽아주시고, 그 이유와 해법을 제시해주신다면.

-민생 문제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제가 상가를 다녀보면 점포가 비어 있었다. 공실이 늘어나고 있고 만나는 상인들마다 어렵다고들 이야기를 한다.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실제 소비로 이어지고 있지 못하고 잇다. 그러면서 폐업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또한 건설업이 매우 어렵다. 건설업이 어려워서 실제 지난 명절에 보면 체불임금의 50% 가까이가 5인 미만 사업장이었다. 건설업이 거기에 차지하는 비율이 한 34% 됐다.
이런 서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것, 그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소상공인회의소를 만들어서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구체적으로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공과금도 못 내고 있는 어려운 소상공인들, 임대료 때문에 어려워하는 분들을 지원하는 체계가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매출을 만들 것인가,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역 상권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역 순환형 화폐를 도입해서 그동안 ‘탐나는전’은 결제형 구조였다면 이제 순환형 화폐를 통해 더 많은 경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끔, 그리고 관광협회와 논의를 해서 관광객들이 실질적으로 골목 상권에서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건설업을 위해서는 소규모 1~2억 정도의 생활에 필요한 건설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민생 회복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한다.

◇ 만약 도지사로 당선된다면 '임기 동안 이것만큼은 꼭 해보고 싶다' 하는 포부가 있다면.

-제주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싶다. 현재 관광·서비스 산업 중심에서 지식산업 중심으로 바꾸지 않으면 제주의 지속 가능성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수 인재를 유치해서 세계적인 연구자와 기업들이 찾아오는 제주로 바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주과학기술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제주과학기술원은 어떤 학교를 얘기하는가,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박사와 박사 후 과정이 있는 연구자 중심의 대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300명 정도의 학생과 100여 명 정도의 교수진으로 구성되는 학교인 거죠. 그리고 외국인 비율이 50% 정도 되는 그런 학교를 말씀드리는 것이다. 이것을 건설하는 데 1조 가까이 들 것이다. 학교를 운영하는 데 1년에 1천억 정도가 들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비용은, (정부가) 지금 광역자치단체를 통합하는 데 4년 동안 20조를 주겠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제주에 이 정도는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제주에 미래의 비전을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가능하냐를 물으면, 가능하다. 왜냐하면 오키나와가 2011년도에 오키나와과학기술원(OIST)을 만들었다. 지금 교수가 한 100여 명 되고, 학생 수가 한 300명 되는데, 오키나와에서 만들어지는 벤처기업의 25%가 오키나와과학기술원 출신들이 만들어내고 있다. 거기 있는 박사들이라든가 교수들이 그런 체계로 경쟁력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제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이 일을 꼭 하고 싶다.

◇ 지난 1월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주축이 된 제주혁신포럼 출범과정에 위 의원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가 성사되지 않았고, 최근 미래포럼을 창립했다. 그 과정과 이유를 알려주신다면.

-(문대림 의원 및 송재호 전 의원 측에서) '혁신포럼' 참여 제안을 주셨었는데, 고민하다가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
저는 이번 도지사 선거나 정치가 비전을 향한 경쟁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리고 제가 도지사가 돼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려면 저의 길을 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다.

그러면 저와 같은 이야기와 저와 같은 목소리를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 사람들이 ‘미래 포럼’이라는 곳에서 제주 사회 대전환을 해보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될 건가라는 공부하는 모임을 만들어보자 해서 미래 포럼에 고문으로 참여하게 됐다.
저는 제주에서 정치가 우르르 몰려다니는 패거리 정치나 보여주기식 정치는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전을 가지고 정당하게 함께 한 팀이 되는 과정, 그 과정으로 경선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함께 승리하고 함께 정치를 책임져야 될 것인데, 상대방을 비방하고 상대방을 적으로 규정하는 정치는 지향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저는 제주 대전환을 기후, 에너지, AI 등을 활용해서 전환이 가능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다.

◇ 세 번의 도의원 거쳐 3선 국회의원 경력 있지만 지역구 활동 무대가 서귀포에만 국한돼 있어서 제주시 지역 민심 제대로 아우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제가 서귀포에 살다 보니까 서귀포를 더 잘 아는 건 당연한 것이다. 그렇다고 제가 제주시를 잘 모르느냐면, 그렇지 않다. 제주대학교를 다니고 제주시에서 한 10년간 살았고, 도의원을 10년 동안 하면서 제주시를 매일 출퇴근했고 제주 현안을 들여다봤다.
교통 문제, 주택 문제, 청년 문제, 청소년 문제 등 이런 문제들은 복합적인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제주시만 갖고 있는 고유한 문제들이 있는데 저는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

다만 정치 활동 공간이 주로 서귀포이다 보니까 제주시민들이 위성곤이 누군지 잘 모르는 한계는 있다. 그렇지만 이번 (선거) 캠페인 과정을 통해서 도민들께 저 위성곤이 누구인지를 알려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제주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제주시의 경우 저는 원도심 문제가 심각하고 대중교통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거 문제도 심각하다. 이 문제들을 누가 풀 수 있는가. 저 위성곤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의회 의원 10년을 했고 국회에서 10년의 정치 경험을 갖고 있다. 저와 함께했던 동료들이 대통령실에 가서 일하고 있다. 강훈식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있고, 부처 장관들도 저와 함께했던 동료들이 나가 있죠. 그리고 당의 요직에도 한병도 수석 같은 경우는 저와 늘 만나는 모임을 하고 있는 분이다. 
이런 분들과 함께 제주 현안 문제를 풀 수 있는 적임자가 제가 아닌가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지난 20년 동안의 경험과 정치력,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제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제주시도 잘 알면서 풀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민선 8기에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했다 현재 중단됐다. 이 정책에 대해 어떤 의견이이신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몇 개 행정구역으로 나누는게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행정체제 개편은 필요하다고 본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도민들께서 공감하고 계시리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20년 전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했다. 2006년에 출범했으니까 딱 20년이 됐는데, 지난 20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는 많은 성과를 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부족한 부분이 주민의 대표성과, 주민의 이야기가 행정에 잘 반영되지 않는 문제, 지역별로 발전 전략을 제대로 수립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물며 마을의 이장을 뽑으면 우리 리는 어떻게 가야 될 건지에 대한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위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이는데, 지금의 제주시 및 서귀포시 체계는 전혀 그런 것들이 작동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두 행정시에 있는 시민들이 시의 희망을 제대로 만들어내고 있지 못한다. 그래서 저는 행정체제 개편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행정체제 개편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만든 국정 과제에도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2030년까지는 어떻게든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직접적으로 단체장과 의회를 만들어서 생활권 단위에서 책임 행정과 정책 경쟁이 이루어져야 주민들의 삶도 나아지고 제주도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몇 개로 나눠야 될 것이냐. 5개로 나눠야 된다는 안부터 2개로 나눠야 된다는 안까지 있었는데, 저는 주민들의 판단에 의해 결정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제가 선호하는 것은 3개 정도로 나누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지만, 제 주장보다는 결국은 살고 있는 주민들의 선택, 판단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2개든 3개든 5개든 다시 논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말씀드리면 통합행정시, 통합광역시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 안에서 논의되는 내용 중 하나가 기초자치권을 어떻게 더 강화할 것인가라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거든요.
과거의 패러다임으로 보면 '통합했는데 왜 기초로 가느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자율권과 자주권을 어떻게 확보해 줄 것인가라는 것도 통합광역시를 하면서 논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그런 것처럼 저는 기초자치권 부활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번 도의회 행정체제개편위원회에서 3개 안을 제시했고, 실제 도의회에서 의결이 됐다. 그런데 결국 정치권에서 이게 성사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결국 도정의 정치력의 문제였던 것이다. 정치력을 제대로 발휘했다면 실질적으로 이번 민선 9기에 출범할 수 있었을 것인데, 안타깝게 됐다.

◇ 제2공항 사업 역시 계속해서 논란이다. 현재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

-우선 10년이 넘은 오래되고 첨예한 갈등 사업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최대한 빨리 이 문제의 논란을 종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공항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있어서는, 저는 공항(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공항이 필요하다고 해서 안전 문제나 환경 문제를 등한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공항 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공항이 안전한가이다. 안전함이 담보되지 못하면 공항은 필요 없는 시설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안전 문제와 환경 문제를 면밀하게 담은 환경보고서가 제출되기를 바라고, (그렇게)제출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객관성을 바탕으로 우리 도민들이 함께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함께 결정해야지, 정치인 누구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현 도정은 우주 산업과 UAM(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 분산에너지 특구를 통해서 2035년 탄소중립을 목표를 추진해 가고 있다. 이런 신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

-전반적으로 시대에 맞는 사업이라고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한다. 우주 산업이라든가 UAM이라든가 분산형 에너지, 방향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동의한다. 

왜냐하면 제주가 관광·서비스 산업만 해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산업들이 육성돼야 되고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런 데 있어서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다만 그 사업이 추진 과정 안에서 실질적으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산업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는가라고 보면 저는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벤트는 많았으나 실질적으로 지역에 새로운 기업이 만들어지고 그 기업과 함께하는 종업원이 늘어나고 노동자가 늘어나고, 이러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들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하나 말씀드린다면 우주 산업을 한다고 해서 하원 테크노파크에 입지를 지정했다. 그런데 학생 육성은 한림고등학교로 지정을 했다. 저는 이건 너무 생뚱맞은 것 같다. 사실 서귀포에도 실업계고등학교가 있고, 중문에도 종합고등학교가 있다. 충분히 그 지역 인재를 중심으로 만들 수도 있었는데, 왜 이랬을까. 연계성이 매우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오영훈 지사가)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가를 잘 못 받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분산에너지도 마찬가지이다. 제주도에서 1등 하는 기업이 전국 1등 기업이 될 수 있는 조건이 돼 있것이다. 분산에너지 특구까지 가져왔으면 거기에 기업 육성에 저는 올인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에너지를 관리하는 기술, 에너지저장장치 기술, 이런 기술들을 가진 기업들을 특화해서 육성시켰다면 좋은 평가를 받았을 텐데, 그게 아니라 분산에너지 특구를 하고 행정만 하는, 그것이 한계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이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갈 생각이다. 대신 우리 기업들, 제주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해서 이 분야에서 성공하는 기업, 그래서 제주도 1등이 전국 1등을 하는...(구조를 만들겠다)  시장은 어마어마하게 널려 있는 거잖아요. 1%에서 100%인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 제주의 대중교통정책 어떻게 보고 있고, 개선방안이 있다면.

-대중교통 정책을 크게 따지면 공영버스(버스준공영제)와, 제주형 BRT(간선급행버스체제) 제도가 있는 것이다. 일단 준공영제 버스 관련해서 노선 개편도 하고 그래서 수송 분담률을 높이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분담률이 늘지 않고 있다. 우리가 여기에 얼마를 투자하고 있냐 하면 1200억가량을 투자를 하고 있다. 거기에 버스 적자까지 포함하면 1400억 정도가 들어가고 있는데 수송 분담률은 13%를 넘고 있지 못한다. 이것이 하나의 문제이다.

두 번째로는 제주형 BRT라고 하는 섬식 정류장·양문형 버스 제도에 대해, 저는 실질적으로 전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저는 이 사업이 실패했다고 본다.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면, 정책의 허술함과 시민들이 구체적으로 참여해서 이 문제를 함께 협의하지 못한 문제, 그리고 근시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것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느냐. 저는 버스와 마을버스, 택시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짜야 된다고 생각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간선은 버스가 담당하고, 마을 생활권은 마을버스가 담당하며, 택시가 보조적 역할을 해서 마을버스 정도의 비용으로 택시가 운행될 수 있도록 한다면 (교통문제 해결이)가능하겠다고 생각한다.

◇ 정리 발언과 함께 도민 여러분께 인사를 해 달라.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는 위기에 놓여 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변해야 한다. 저는 제주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해서 제주를 바꾸고 싶다.

제가 이번에 도지사에 출마한 이유는 제주도에서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그 일들을 국회의원으로 앉아서 조력하고 조언하는 것보다 직접 나서서 일을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도민이 행복한 제주, 도지사가 행복한 제주가 아니라 진짜로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서 저 위성곤이 준비했다.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정리=홍창빈 / 헤드라인제주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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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 2026-02-23 23:39:56 | 118.***.***.156
2공항 용역보고서..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이 공문서

19일부턴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항공권 예약율 67~ 70%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내란당 해산하라 2026-02-25 05:23:14 | 39.***.***.44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결정권 동의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무능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도민 결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숨골 2026-02-23 14:08:38 | 39.***.***.79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도청 투기세력 2026-02-26 19:24:03 | 210.***.***.147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7 19:30:35 | 211.***.***.22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가짜농민 2026-02-27 14:40:20 | 220.***.***.2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ㅇ 2026-02-28 18:40:51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 백지화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3-04 11:37:15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2-23 10:38:12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28 11:53:44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억새왓 2026-02-25 17:34:36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6 15:16:20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억새왓 2026-02-27 05:40:22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7 15:15:39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성산 2026-03-07 04:56:24 | 118.***.***.3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2-23 13:27:5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3 15:09:2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성산지역 기저수(지하심층수)는 염도가 높아 지하수로 쓸모 없음을 자기가 인정해 놓고도 이젠 그런 일이 없었던 양 막가파로 지하수 생명수 타령을 허네

ㅡ신공항 주변에 보존가치 있는 유의미한 동굴을 학자연하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눈에 불을켜고 십여년 넘게 찾았으나 지금까지 찾았다는 보도나 소리가 없다

ㅡ성산에는 40여년 전까지 숨골이 온전했을때 2~3년에 한번씩 장마철마다 동네에 큰물로 홍수가 났었으나, 그 후 내창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으로 물길 정비후 홍수가 사라져

ㅡ숨골이 홍수를 예방하는것 보다 물길정비를 잘하면 홍수를 막을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숨골을 막아 홍수가 난다면 숨골이 한라산 중턱까지 막혀있는 제주시는 장마철마다 홍수가 난다는 그런소릴 들어본 적이없다.

억새왓 2026-02-24 00:11:31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24 20:18:35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ㅇㅇ 2026-03-05 20:02:26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내란당 공약한 2공항 2026-03-07 13:47:37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ㅇ 2026-03-07 21:40:58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주민투표+도민 주권시대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 도민 결정
❌️ 오영훈:시간만 허송세월 보냄.여론3위 탈락유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05 13:15:52 | 42.***.***.178
ㅡ예전에는 도내에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원 출마자들이 제주공항의 혼잡하고 그로 인한 위험함을 이야기 할때면 해결책으로 제주공항 확장, 정석비행훈련장 활용, 해저터널, 밀려드는 관광 밀어내기 등등을 말하며 신공항 언급하는 목소리가 제일 작았었다.

ㅡ십여년이 지나도 제주공항의 횡풍을 받아 위험하게 뒤뚱거리며 이ㆍ착륙하는 동서활주로의 고질적인 병폐나 세계적인 혼잡함 조류충돌의 위험으로 철새당직을 서는 등등 아무런 개선이나 발전이 없이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계속되고 있다.

ㅡ십여년 이상 신공항 반대에 목 메달았으나 계속되는 작금의 불편한 사태에 신공항의 필요함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 되어, 환경영향평가만 통과되면 아니면 도민이 선택한다면 신공항 건설하자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정도에 이르렀다.

억새왓 2026-03-06 12:20:19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7 12:46:34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억새왓 2026-03-07 17:25:0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