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DP 중심의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위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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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P 중심의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위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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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선 시론-제주국제자유도시와 제주의 미래] (9)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위험

1990년대 제주개발특별법 시대가 2001년 제주도가 제주국제자유도시로 지정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90년 이래 제주개발 문제와 제주의 미래를 위한 논쟁과 토론이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미래, 공동체의 미래, 제주 환경 파괴를 걱정하는 제주도민도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논의는 개발 vs 보전 프레임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개발과 환경 파괴 문제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도 중요하다. 도민의 삶도 중요하다. 그래서 현 제도를 만들어 낸 과거를 바로 알 필요가 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겪는 다양한 현상이 왜 나타나는지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즉, 현재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작동시키는 논리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현실과 제도를 평가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분명하게 보이는 현실로서의 미래를 예상할 수 있다. 이런 바탕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에 대한 논의를 다른 차원으로 이어갈 수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와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가 탄생하게 된 맥락을 긴 역사적 흐름 속에서 되짚어 보고, 제도가 어떤 논리로 설계되고 운영되고 있는지, 그 속에 오류는 없는지 검토하려 한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는 역사 속에서 경제와 사회가 혼란하고 미래가 불안할 때마다 미래의 모습을 모색해 왔다. 지금이 바로 ‘그때’일 수 있다. 그래서 도민 각자가 원하는 세상을 상상하는 힘을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 미래를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는 감각과 이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9)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위험

제주와 유사한 아일랜드

유럽의 정원이라 불리는 아일랜드는 제주와 유사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제주와 같이 지하수 수질 문제와 생물종다양성 상실 등의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그리고 경제정책(투자유치)에서도 제주와 유사하다. 다만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투자유치는 없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1919년 독립 선언과 독립 전쟁을 통해 수립된 아일랜드 정부는 1958년부터 제조업 중심의 투자유치 정책을 통해 다국적 기업(IBM,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아마존, 화이자)의 지역 본부와 금융 투자를 유치했다. 그 결과 GDP가 급속하게 증가했다. 아일랜드는 90년대 경쟁력 강화 정책에서 2000년대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경기 활성화 중심으로 경제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부동산 버블이 나타났고, 2차례 금융위기를 경험했다. 

2015년 이후 아일랜드 정부가 불균형한 산업구조 개선과 사회적경제 진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주택 건설을 장려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아일랜드 정부(중도 보수당)는 위험관리 역량(특히 비은행권 금융 위험 관리 역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OECD)를 받았다. 

아일랜드 경제는 소수의 다국적 기업에 의존하고 있어서, 수도 더블린만 소득 수준이 높을 뿐 다른 지역 경제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인구 증가 역시 수도 더블린만 다소 증가했을 뿐, 다른 지역의 인구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투자 유치로 인한 개인소득 증가 효과는 미미했다. 오히려 아일랜드를 탈출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2025년 4월 통계 기준 인구 순 유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아일랜드 통계청 2025년 4월 자료

아일랜드의 고성장 이면에 부의 불평등이 자리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1980년대부터 부의 집중도가 높은 상태였지만, 투자유치 정책을 추진하면서 부의 집중도가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정권이 교체되었는데, 신정부가 아일랜드의 당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지켜볼 일이다.

&lt;그래프&gt; 아일랜드 소득 불평등 추이(1980~2023).&nbsp;
아일랜드 소득 불평등 추이(1980~2023). 출처: World Inequality Database(Atkinson and Piketty 모델)

GRDP(GDP)에 대한 오해 혹은 문제

GDP(GRDP)를 경제 계획 목표로 설정하는 국가는 거의 없다. 60년대 이후 서구 사회에서 GDP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제기되면서 대안 지표에 대한 논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국제적 흐름과 다르게 제주도는 지난 20년 동안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내적 논리에 따른 성장 전략에 따라 GRDP와 인구 증가를 목표로 계획을 수립하고 제도를 설계해 왔다. 1차·2차 종합계획에서 인구와 GRDP가 목표로 설정되었고, 제3차 종합계획에서 인구(75만 명)와 GRDP는 부문별 관리 지표로 설정되어 있다. 제주도는 인구통계와 GRDP 통계를 자의적 해석하면서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을 정당화했다. 

GDP를 처음 고안한 쿠즈네츠는 경제가 국민의 후생에 미치는 장기 영향을 측정하고자 했다. 1934년 상원에 제출한 보고서(National Income 1929-1932, Senate Document No. 124)에서 쿠즈네츠는 국방비, 광고비, 금융, 투기 거래 등이 국민 후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런 지출을 GDP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미 상무부는 대공항에 대응하는 정부 지출(뉴딜정책) 효과를 과대 포장하기 위해 쿠즈네츠의 계산 방식을 수정했다. 이후 미 상무부의 계산 방식이 세계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쿠즈네츠의 경고를 잊어버리면서 현대사회에 위기가 반복적으로 찾아왔다.

2차 대전 초기 미국과 영국은 GDP와 GNP 개발하고 국가가 전쟁 수행을 위해 인간과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인간 활동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국가는 어느 지역에서 무엇을 얼마나 생산해야 할지 계산하고 지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GDP는 무엇(상품과 서비스 생산)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점에서 지역과 국민을 통치하는 도구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국가와 지역이 GDP에 집착하면서 민주주의는 벤담의 분배 논리(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를 따라 많은 행복(GDP)을 생산하는 기업 이익을 보호하고 낙수효과를 강조하는 도구로 기능해 왔다. 투자유치로 제주에 낙수효과가 과연 얼마나 나타났을까. 민주주의 확장(자기 결정권 보장 등)과 혁신이 아니라, 최소 민주주의만 필요했다. 민주주의는 주권자가 좋아하는 엘리트를 선택하는 선거 과정으로 축소되었다. 또한 복잡한 지방자치 체계는 시대에 뒤떨어진 비효율적인 제도이며, 단층제가 혁신적인 제도로 홍보되었다. 그 이후 지방자치는 신중하지 못하고 오류가 많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았다. 심지어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주공화국의 운영 원칙인 투명성을 무시하면서 주요 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부패가 드러났고, 사회 환경 문제가 발생했다. 

GRDP는 지역 경제주체들이 지역에서 순수하게 생산하여 판매한 상품과 서비스의 총량(생산 총량)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지역에서 생산하지 않은 중간재(직·간접 비용)는 GRDP에 포함되지 않는다. 태풍과 폭우로 인한 복구와 수리 활동도 GRDP에 포함된다. 교통사고 증가와 고령인구에 따른 병원 이용이 늘어도 GRDP 증가한다. 부동산 거래 증가와 토지 매매 가격 상승도 GRDP 증가에 포집된다. 그리고 재무제표상 적자인 기업의 매출도 GRDP에 포함된다. 

그러나 GRDP 통계에서 주민의 수입이 나아지고 있는지, 좋은 일자리가 얼마나 증가했는지, 얼마나 다양한지 알 수 없다. 그리고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또는 감소하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GRDP는 생산 측면을 의미할 뿐, GRDP에서 분배, 지출 측면의 소비(가계와 정부의 최종소비지출)와 총자본 형성 정도를 파악할 수 없다. GRDP를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 혹은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었는지 파악할 수 없다. GRDP는 이런 문제를 숨기기 좋은 도구이다.

따라서 GRDP 단순 증가를 긍정적인 현상 혹은 지역 경제 규모의 확대로 해석할 근거는 없다. 아일랜드가 금융위기를 맞이하기 전에 GRDP는 증가했다. 1995년 288조였던 한국의 GDP는 1990년에 비해 증가했지만, 우리는 97년 IMF 외환위기를 경험했다. 프랑스는 명목 GDP가 꾸준히 증가했다. 하지만 프랑스 정부는 연금 개혁을 추진하면서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의 상황 이면에 유럽에서 가장 높은 불평등 위기가 있다. 

GRDP 통계는 부정적인 외부효과를 무시한다. 경제활동 결과 쓰레기 발생 증가, 환경오염 위험 증가 등 외부효과가 발생한다. GRDP는 지하수와 토지 오염, 환경훼손, 농지와 임야 감소 등을 드러내지 못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주 사회에 GRDP(국민계정-생산계정) 중심의 개발 논의만 난무했고, 도민들은 쓰레기 대란과 지하수 오염을 목도하고 했다.

68혁명 이후 사회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유럽에서 고조되었다. 이후 조직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여 공적 논의와 의사결정에 반영하기 위해 사회 계정, 환경계정(쓰레기, 지하수, 농지, 임야, 생물종다양성, 생태계, 어류, 탄소흡수원 등) 혹은 녹색 계정 도입 필요가 논의되고 실행되고 있다. 이런 논의 흐름에서 최근 기업의 사회·환경 책임이 강조되었다. 생산계정(GRDP)에서 벗어나 환경계정으로 접근하면 지금까지의 개발 방식과 다른 경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환경계정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스스로 마련할 수 있는 기초가 될 수 있다. 

제주 사회를 빈곤하게 만드는 제주국제자유도시

GRDP는 경제활동 주체의 소재지와 관계없이 지역이라는 지리적 범주에서 순수하게 생산한 상품과 서비스의 총량을 의미한다. 서울에 본사를 둔 지점(가령 소매업)에서 판매된 상품 금액은 GRDP에 포함되지만, 지역총소득(GRI, GRNI)에 포함되지 않는다. 반대로 제주에 본사를 둔 기업이 서울과 경기도의 지사 혹은 지점에서 판매한 상품과 서비스 총량은 제주 GRDP에 포함되지 않지만, 지역총소득에 포함된다. 

GRDP와 제주국제자유도시 프레임 속에서 제주 사회는 항상 ‘전국의 1%’를 언급해 왔다. 우리는 제주를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보물섬’ 이미지와 좁은 영토 프레임에서 바라보았다. 이런 프레임에서 제주 사회가 선택할 수 있는 정책은 제한적이다. 자본 유치와 이를 통한 개발뿐이다. 제주도개발특별 제정 이후 보전과 개발이라는 프레임 속에서 제주 사회를 양분되었다. 그러나 GRDP는 제주도민의 생각을 가두는 감옥 역할을 할 뿐 GRDP 증대라는 구호속에 숨겨진 진실을 보지 못했다.

연도별 제주도 GRDP(당해년 가격 기준). 단위 백만원. 자료: 통계청
연도별 제주도 GRDP(당해년 가격 기준). 단위 백만원. 자료: 통계청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고시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위값 추이와 제주도 1인당 개인소득(평균값) 추이를 그래프로 비교해 보여주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명목)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는 전국 국민의 생활 수준을 보여주며, 2015년 이후 사회보장 정책의 기준이 되고 있다. 1인당 개인소득(평균값)이 기준 중위소득(중위값)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인당 개인소득(중위값)은 평균값과 유사하거나 낮을 가능성이 높다. 제주도 1인당 개인소득이 기준 중위소득과의 격차가 증가해 왔다. 제주국제자유도시 정책은 도민의 소득(수입) 증대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 추이’와 제주도 1인당 개인소득(평균값).&nbsp;출처 : 통계청.* 제주의 1인당 개인소득 중위값 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인당 개인소득 통계자료를 활용했다.
‘기준 중위소득 추이’와 제주도 1인당 개인소득(평균값).&nbsp;출처 : 통계청.* 제주의 1인당 개인소득 중위값 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인당 개인소득 통계자료를 활용했다.
제주도 숙박업 기업과 기업 규모별 평균 매출액 추이.  출처: 통계청

지금까지 제주도 소재 기업(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영세성을 문제 삼으며, 대규모 투자유치가 강조되었다. 그 결과 소수의 대기업이 숙박업 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대규모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투자 유치로 오히려 소규모 숙박(개인사업체와 중소숙박업체) 소득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투자 기업의 수익 증대로 이어졌다.

출처: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시스템
출처: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시스템

제주의 대기업 수는 2023년 기준 숙박업, IT산업, 교육업, 스포츠 및 오락서비스업, 항공업, 금융 등을 중심으로 26개소(제주시 18개소, 서귀포시 8개소) 보고되어 있다. 제주에 투자한 대기업의 매출 규모는 대략 10조 규모로 추정된다. 제주 지역 대기업의 산업 분야는 제주 다른 산업과의 연관관계도 부족하다. 대기업 수는 2023년 기준 26개소로 2019년(32개소)에 비해 축소되었다. 한편, 골프장과 숙박업 위주의 제주도 투자 정책으로 인해 일부 대규모 투자 기업은 손익 측면에서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골프장업의 경우 매출이 급감해 매출 측면에서 대기업 지위를 상실한 곳도 있다. 일부 대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중견기업은 2023년 기준 40개소(제주시 30개소, 서귀포시 10개소)로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매출이 급감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회복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일부 대기업의 경우 매출이 감소하여 중견기업 지위로 하락했다. 

제주 지역총소득의 역외 유출과 분배 문제

제주 사회가 정책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국민계정은 GRDP(생산계정)가 아니라 분배 계정인 지역총소득과 지역외총본원소득이다. 지역총소득은 주민과 기업이 도·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으로, 지역총소득을 전국으로 확대하면 국민총소득(GNI)이 된다. 지역총소득이 증가하면 지역에 자본이 축적되고 투자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경제와 사회에 선순환 과정이 형성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지역 소득이 역외로 유출되면 지역 경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으로 역외 유출 원인으로 소비 역외 유출, 영업이익 역외 유출, 지역 투자 자본의 재투자 부재(역외 유출), 저임금 구조, 산업 연관 부족, 대외 경제 환경 대응력 취약 등으로 지적되었다. 지역총소득의 역외 유출 규모는 지역총소득에서 GRDP를 뺀 결과치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지역외순수취본원소득이라 한다. 이 값이 플러스(+)가 될수록 지역에 자본과 일자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값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지역의 부가 역외로 유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역 사회 전체가 빈곤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제주에서 소비되는 상품은 도외에서 유입되기 때문에 도민의 소비로 인해 수입이 유출된다. 그러나 통계청 자료(지역소득)에 의하면, 제주도민 1인당 민간 소비액은 1인당 지역총소득의 60~65% 수준에 불과하다. 따라서 도민의 도외 소비 때문에, 지역 소득 역외 유출이 급증했다고 볼 수 없다. 

제주도가 국제자유도시를 추진하면서 소득의 역외 유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2006년 이후 역외 유출 규모가 증가했고, 다시 2015년부터 역외 유출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자료 : 통계청
자료 : 통계청

지역총소득의 역외 유출 현상을 이해하려면, 기업의 수익과 투자자의 수익(분배)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비은행 기업과 은행이 제주에서 벌어들인 소득(영업이익)을 해외직접투자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통계청의 지역소득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0년부터 제주도 기업의 국외직접투자 결과 소득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직접투자로 인한 소득액은 40억에서 300억 수준으로 증가했다. 해외 직접투자 소득액은 2000년부터 2023년까지 총 4,438억에 달했다. 그러나 해외 직접투자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다. 

두 번째, 투자유치 기업의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했다. 제주 투자유치 기업 역시 주주로 이루어져 있다. 법인의 이익을 주주에게 배당하는 이익을 법인기업분배소득이라고 한다. 통계청의 지역소득 통계자료(법인기업분배소득 항목)에 의하면, 비금융 기업의 배당 규모는 2000년 2,866억 규모에서 2023년 1조 3,732억원으로 증가했다. 24년간 총 14조 5천억 원이 주주에게 배당되었다.

지역총소득 역외 유출 문제뿐만 아니라, 재화와 서비스로 인한 자본 유출 현상이 있었다. 제주도의 재화와 서비스가 제주도 밖으로 유출(수출)되어 다른 지역에서 소비되면 지역총소득이 증가하게 된다. 반대로, 다른 지역 재화와 서비스가 제주도로 유입되면 소비되면 지역총소득이 감소하게 된다. 순이출이 (+)가 되면 제주도의 재화와 서비스가 다른 지역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지역총소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료 : 통계청
자료 : 통계청

위 그래프는 제주도 재화와 서비스의 순이출 추이를 나타내주고 있다. 제주도의 재화와 서비스가 도외 지역에서 소비되는 것보다 타 지역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징적인 부분은 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팬데믹이 발생한 시점에 순이출 규모가 축소되었다는 점이다. 관광객 규모가 축소되는 경제 위기 시점에 상품과 서비스 유입이 축소되고, 그렇지 않은 시기에 상품과 서비스 유입이 증가하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이런 현상은 두 가지 측면에서 설명될 수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공사에 도외 건설업체의 참여와 면세점 사업이다. 2016년 람정개발은 신화역사공원 개발(2조 1,000억)을 추진하면서 건설사업의 50%를 도외 기업과 체결했다. 두 번째는 제주도 개발사업장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어느 국가 혹은 지역에서 구매했느냐는 것이다. 제주 지역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제주에서 생산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이 증가할수록 상품과 서비스의 역외 유입 현상이 나타났다.

지금까지 제주도와 중앙정부는 국제자유도시 정당성을 강조하면서 GRDP와 GDP 증대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중앙정부와 제주도는 GRDP 통계를 통해서 제주가 발전하고 있다는 착시 효과를 전달했을 뿐이다. 

문제는 기업 유치 등의 방식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추진하면 투자 자본이 지역에 흘러 들어가는 것보다 역외로 빠져나간다는 점이다. 즉, 제주국제자유도시는 제주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제주를 활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점이다. 즉, 애월포레스트와 제2공항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대기업 투자 유치와 공사 수주)을 추진해도 소득의 원외 유출 현상을 극복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더욱이 지방분권 차원에서 재정 분권화가 이루어지면 통계상 완화되는 것으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을 뿐, 근본적으로 정책을 전환하지 않으면,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으로 제주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에 부의 분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제주의 구조적인 분배 문제 상황에서 경기가 침체할 경우, 경제주체의 회복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장기적으로 국가와 제주의 경제 역량 역시 고갈되기 쉽다. 통계청의 경제 규모별 매출액 추이와 종사자 추이에서 지난 20년 동안 제주에서 특정 기업으로의 부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GRDP 중심의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은 일방적인 사고를 강요하면서 다른 사고와 혁신을 방해했고, 제주 사회에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제주 사회는 지방자치 혁신, 민주주의 혁신, 거버넌스 혁신 등 사회 혁신. 산업 혁신이 필요했다. 하지만,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에 막혀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사이에 고령화, 저출산, 그리고 청년들의 제주탈출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이미 제주 사회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투자유치 기업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한다고 청년들이 돌아오지 않으며 출산율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교육체계, 복지 체계, 산업 체계가 흔들리게 될 것이다. 국제자유도시 비전 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제주 사회는 지속 가능하지 않게 된다. 이런 미래는 머지않은 제주의 모습이다. 제주 사회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면 국가 생존도, 민주주의도, 경제도 위태롭게 된다. 

제주의 비전은 경제 비전이 아니라,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미래의 사회상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경제 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 제주도와 중앙정부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투자유치에서 벗어나, 제주 경제의 회복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경제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그리고 광역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어떤 원리로 운영할지 고민해야 한다. 이런 운영 원리 속에서 제주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교육혁신, 그리고 각종 거버넌스 체계를 혁신 또는 발전시켜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글쓴이 김평선은...

제주4.3유족으로 정치학을 전공하고 제주4.3에서 서북청년단의 폭력행위 동기를, 미군정의 제주도제 실시 사례에서 영토와 권력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리고 시야를 넓혀 근대국가가 형성되고 운영되어 온 과정을 정치철학, 권한 이양과 분권화 등 국가 운영을 위한 기술(statecraft)를 중심으로 공부해 오면서, 국가를 ‘권력과 지배’, 그리고 ‘자유’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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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5 01:47:20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4 19:50:28 | 114.***.***.17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ㅇ 2026-01-03 10:08:52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1 08:46:33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1-01 06:54:05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5-12-31 17:56:46 | 223.***.***.20
ㅡ요새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댓글을 비토하는 매크로 관리를 엄청 부실허게 관리허네. <억새왓>이 신공항 찬성하는 새글을 올린지가 한참인디도

ㅡ평소에 하듯이 언넝 달겨들어 신공항 찬성댓글에 <좋아요>보다는 <싫어요> 가 수십개 이상 붙기를 밥먹듯하는 매크로 여론조작질을 언넝 시행해야지

ㅡ요새는 신공항 댓글에 매크로 조작질을 농땡이 치니 글케 부실허게 일해서야 제주시 땅 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일도지구 바람잡이 쭁까노릇허는 너님이 쩐주들로부터 알바비나 제대로 받것냐?.

ㅡ다시한번 대오각성하여 신공항 관련댓글에 매크로 열심히 돌려서 도민들에게 신공항 반대가 많다는 여론조작질을 돈받고 하는 일이니만치 돈값허는 목포껄벵이가 되불거라. ㅋㅋㅋㅋ.

억새왓 2025-12-30 09:04:21 | 223.***.***.20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ㅇㅋ 2025-12-30 06:10:41 | 220.***.***.2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착륙중..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참사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동안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따라서..
ㅡ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 국토부 용역자료>.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에 해당하는곳을
국토부에서 공항시설을 진행 할것인지 ???

오름 2025-12-28 13:41:57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5-12-28 11:41:21 | 223.***.***.20
ㅡ설법대 나온 멍텅한 인간이 선동질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하나 아무도 동조해 주지 안허니 그냥 미친듯 복사ㆍ도배질 했다가 다시 지우고들 십년째 반복허는 애들 말로 또라이 짓거리를 마다않은다.

ㅡ신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 제주공항 철새당직은 훈장을 주라니, 설법대는 같은 철새당직도 언넘은 형사처벌을 다른넘은 훈장주라고 글케 엉터리 법을 가리키디?.

ㅡ신공항은 해안선으로 부터 무려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날아올 이유가 없어 철새당직이 필요없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으로 신공항 발목잡으려 하나 입법취지가 공항이 들어설수 없는 지역에 정치ㆍ정략적 목적으로 신공항을 유치시키려는 세력들을 막기 위한 법인데 신공항 뒤엎으려 이를 악용하고있다.

성산오적 2025-12-28 06:05:50 | 220.***.***.2
성산오적" 공개 추천받습니다ㅡ
이완용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듯이..
성산땅을 군사공항+핵전용 공항으로 팔아 먹을려는
.."성산오적"을 추천받아.성산읍 역사에 기록한다.
ㅡㅡㅡㅡ
ㅡ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억새왓 2025-12-27 23:12:35 | 223.***.***.48
ㅡ신공항 건설부서인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은 하나도 절개하지 않음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공항 반대파들은 도민들을 선동질로 혹새무민하여 신공항을 반대하게 하려 하고있다.

ㅡ만약 오름을 절개하고 지형을 바꿔야하는 자연환경에 중차대한 사태가 벌어진다면 나 역시 반대에 앞장설 것이다. 하지만 신공항 발표당시 연구자료로 잠깐 나왔던 오름절개 문제는

ㅡ십년전이나 지금까지 일관되게 국토부에서 오름절삭이 없음을 말하여 왔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아무리 주변 오름들을 그럴싸하게 교언영색하여 선동질 한다한들

ㅡ도민들 아무도 거짓된 오름절삭의 선동질에 흔들리지 않고 제주경제 발전의 초석이 될 신공항 건설을 줄기차게 주장할 것이다.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철새당직 2025-12-27 11:07:50 | 220.***.***.2
도청 공항확충단..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확충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

억새왓 2025-12-27 09:19:36 | 223.***.***.48
ㅡ조류충돌의 우려로 이른바 신공항 반대론자들은 신공항은 안된다는 소리다. 인천공항을 건설할 당시에도 같은 이유로 이보다 심하게 환경단체들이 반대가 극심했지만

ㅡ운용 몇년후 지금 새떼로 인천공항이 위험하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고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세계인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름답고 편리한 공항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있다

ㅡ물고기 떼들도 사람들이 인기척을 들으면 몰려들어 먹이를 찾지만, 수도없이 엄청난 소음을 일으키는 비행기들의 소음에 새들도 서식환경에 변화를 느껴 더 편안한 해변의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새들이 이동 할수있다

ㅡ세계 어느 공항이든 주변에 새들이 없는 곳은 없다. 다만 그들의 환경을 침탈하여 인간의 편익이 얼마나 증가되는 문제만 있을뿐 이는 사타ㆍ예타를 거치며 이미 증명되었다.

억새왓 2025-12-26 14:21:07 | 223.***.***.48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성산읍민 2025-12-22 21:38:28 | 220.***.***.2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국토부에서 도민의견 제시요구에 침묵시위중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5-12-22 18:30:12 | 223.***.***.189
ㅡ설법대 나온 멍텅한 인간이 선동질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하나 아무도 동조해 주지 안허니 그냥 미친듯 복사ㆍ도배질 했다가 다시 지우고들 십년째 반복허는 애들 말로 또라이 짓거리를 마다않은다.

ㅡ신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 제주공항 철새당직은 훈장을 주라니, 설법대는 같은 철새당직도 언넘은 형사처벌을 다른넘은 훈장주라고 글케 엉터리 법을 가리키디?.

ㅡ신공항은 해안선으로 부터 무려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날아올 이유가 없어 철새당직이 필요없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으로 신공항 발목잡으려 하나 입법취지가 공항이 들어설수 없는 지역에 정치ㆍ정략적 목적으로 신공항을 유치시키려는 세력들을 막기 위한 법인데 신공항 뒤엎으려 이를 악용하고있다.


ㅇㅇ 2025-12-18 01:24:18 | 220.***.***.2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5-12-17 13:25:07 | 223.***.***.212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어떻게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숨골 2025-12-16 11:20:21 | 220.***.***.2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5-12-16 09:38:36 | 223.***.***.87
ㅡ신공항 관련 쟁점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정부도 도민도 아무도 의의를 제기치 않은 문제같지 않은 문제를 문제삼아

ㅡ자신들만의 지역이기주의를 숨긴채 마구 신공항 반대를 위한 반대의 구실만을 찾아내 선전ㆍ선동질을 하고있다

ㅡ주민수용성을 내세우며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찾았지만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기념 도의회 도의원과 고위공무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ㅡ신공항 찬성이 간부공무원들 80% 이상, 도의원들은 찬성이 56.4% 반대가 30.8%로 곱절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ㅡ신공항의 조류충돌 가능성을 내세우나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는 형편으로

ㅡ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상 제주의 어떤 곳에 신공항이 건설 되더라도 새떼들의 영향은 감당해야한다

억새왓 2025-12-15 12:55:13 | 223.***.***.231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제주공항 2025-12-10 17:18:39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울릉공항 성공사례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5-12-09 10:47:43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제주도청 억새왓..술깨라 2025-12-09 10:16:57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2공항은
조류충돌.천연동굴매립.오름충돌 위험도에
이어서 => 일본해상 지진발생 지역이 한반도에서 =>
가장 가까운곳이 성산2공항과. 터진목..인데..ㅋㅋ

억새왓 2025-12-09 09:41:33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09:23:56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억새왓 2025-12-08 07:29:32 | 114.***.***.17
ㅡ성산주민은 동리에 까마귀떼만 살아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당장 들이닥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이 심각해져 성산지역이 없어져도 자기들 이익만을 추구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이

ㅡ계속해서 까마귀를 비롯한 철새 등등 자연만 중요하고 사람들의 삶은 아무렇지 않게 내팽개쳐 성산지역 소멸을 아무렇지 않게 선동질 해대는 미친 짓거리를 개탄하고 있을 따름이다

ㅡ목포껄벵이가 일도지구 부동산 값 올리는 바랍이 질로 선전ㆍ선동질 해대며 성산은 노인촌화 되어가고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서 젊은이들은 살 수 없는 동네가 되어감을 신공항 반대자들은 애써서 눈감아 버리고 있다

ㅡ성산신공항 건설로 무려 6조 이상이 풀려서 제주경기가 살아나고 무려 5만 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성산이 새로운 동리로 발전하는 것은 무척 배가 아픈가봐?.

제주도청 환경국 2025-12-07 23:55:01 |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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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만에
~ '조류충돌 위험평가 지침' 마련 ~새로 짓는 공항~

✔ 지난해 12월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약 1년만에, 공항을 새로 짓거나 확장할 때 조류 충돌 위험을 의무적으로 평가하도록 하는 정부 지침이 마련됩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중 ‘조류 생태 보전과 항공 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사업 환경성 평가 지침안’을 제정해 공표할 예정입니다

✔ 지침에는 공항 반경 13킬로미터 안에서 조류 개체 수뿐 아니라 분포와 밀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표준 평가 방식이 담깁니다

✔ 또 공항 진행되는 사업이라도 조류 충돌 위험에 영향을 주면 기존 개발과 합산해 평가하는 누적영향평가도 도입됩니다.

억새왓 2025-12-07 20:59:47 | 114.***.***.17
ㅡ 사타ㆍ예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고시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등등 신공항 건설의 모든절차가 법이 정한 바에 따라 착착 진행중인데 무신 재주로 나가리 확정됐다고 정부고시도 없는데 거짓 유언비어를 퍼뜨리나요?.

ㅡ폭력과 폭동 멱살잡이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즐겨쓰는 수법으로 신공항 공청회/설명회라도 할라치면 떼거지로 몰려가 행사장에서 행패부리고 멱살잡고 드러눕고

ㅡ그래도 안되면 연단에서 밀가루까지 뿌려대며 패악질을 일삼아 온게 신공항 반대파들이 하는 짓거리 아닌가요?. 무신 찬란한 엔딩을 꿈꾸시는지 모르지만

ㅡ신공항 찬성하는 사람들 몬맹져서 신공항 반대파가 잘하는 패악질허고는 거리가 멀고요 그래서 10년 넘게 성산읍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서 재산상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도 참아왔던 것이지요

까마귀 2025-12-07 12:16:12 | 220.***.***.2
성산은 수만전년부터 까마귀의 고향이다

까마귀보다 덜된
성산 부동산 투기업자와 제주도청
공무원들이 서로 결탁한 2공항은.
백지화가 정답이다

억새왓 2025-12-07 10:10:42 | 114.***.***.17
ㅡ성산주민은 동리에 까마귀떼만 살아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당장 들이닥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이 심각해져 성산지역이 없어져도 자기들 이익만을 추구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이

ㅡ계속해서 까마귀를 비롯한 철새 등등 자연만 중요하고 사람들의 삶은 아무렇지 않게 내팽개쳐 성산지역 소멸을 아무렇지 않게 선동질 해대는 미친 짓거리를 개탄하고 있을 따름이다

ㅡ목포껄벵이가 일도지구 부동산 값 올리는 바랍이 질로 선전ㆍ선동질 해대며 성산은 노인촌화 되어가고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서 젊은이들은 살 수 없는 동네가 되어감을 신공항 반대자들은 애써서 눈감아 버리고 있다

ㅡ성산신공항 건설로 무려 6조 이상이 풀려서 제주경기가 살아나고 무려 5만 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성산이 새로운 동리로 발전하는 것은 무척 배가 아픈가봐?.

오름 2025-12-07 07:08:45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5-12-06 00:38:10 | 114.***.***.17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제주공항 2025-12-04 01:58:43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5-12-04 01:34:26 | 223.***.***.99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항복하라 2025-12-04 01:25:35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억새왓 2025-12-03 07:51:15 | 114.***.***.17
ㅡ성산에 젊은이들이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육지부로 대도시로 모두들 나가서 대다수가 노인가구로 이 노인들이 세상을 뜨면 지역소멸이 코앞인데

ㅡ정치가들이 정략적 표를 위한 수단으로 적절한 공항부지 조건이 안됨에도 공항이 들어서는것을 제한하는 입법목적의 <공항시설법> 및 <시행규칙> 몇조문으로 신공항 취소시키려 하지만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참사의 위험힘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판명되었다

ㅡ신공항 건설로 안전한 공항과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하어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지역균형발전시켜 지역소멸을 막을수 있음이 밝혀졌다. 법조항 몇개 아는 알량한 지식으로 성산지역 발전을 저애하고 지역소멸 시킬 수 있는 선전ㆍ선동질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5-12-02 09:22:59 | 114.***.***.17
ㅡ얼마전 전남 <나로>에서 우주선 발사로 농수축산업에 의존했던 현지 산업지형이 이젠 우주산업으로 탈바꿈 할수 있다는디, 이는 우리 제주가 받아야 할 밥상을 환경론자들에 의해 걷어찬 안타까운 마음이다

ㅡ대정에 유치하려던 우주발사기지를 일부 환경을 내세운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도민들 선동질해 전남 <나로>로 내쫒아 제주대학이 우주항공 선도대학으로 확장ㆍ발전할수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ㅡ이제 신공항도 내쫒으려 해서 가뜩이나 몇년에 걸친 이상기후로 농어가 소득감소와, 대도시로의 급격한 인구유출로 지역소멸의 위기가 코앞인데도

ㅡ신공항 건설로 6조 이상의 돈이 풀려 이를 극복할수 있으나, 서부지역 투기꾼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합작해 신공항 취소시켜 제주를 회복불능의 수렁으로 몰아가고있다

ㅇㅇㅇ 2025-11-30 17:18:44 | 220.***.***.2
<< 제주 2공항 최대 쟁점 >>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2공항이 있다

억새왓 2025-11-30 13:08:09 | 114.***.***.17
ㅡ신공항 관련 쟁점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정부도 도민도 아무도 의의를 제기치 않은 문제같지 않은 문제를 문제삼아

ㅡ자신들만의 지역이기주의를 숨긴채 마구 신공항 반대를 위한 반대의 구실만을 찾아내 선전ㆍ선동질을 하고 있다

ㅡ주민수용성을 내세우며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찾았지만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기념 도의회 도의원과 고위공무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ㅡ신공항 찬성이 간부공무원들 80% 이상, 도의원들은 찬성이 56.4% 반대가 30.8로 곱절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ㅡ신공항의 조류충돌의 가능성을 내세우나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는 형편으로

ㅡ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상 제주의 어떤 곳에 신공항이 건설 되더라도 새떼들의 영향은 감당해야만 한다.

사업비 50% 도청부담한다 2025-11-29 09:50:31 | 220.***.***.2
2공항 .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공항시설비:국비50.도청50%가능성높다

2공항 항복하라 2025-11-28 05:25:19 | 220.***.***.2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

억새왓 2025-11-28 00:46:43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오름충돌 2025-11-22 04:16:10 | 220.***.***.2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2공항 항복하라 2025-11-20 17:33:32 | 220.***.***.23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도민 2025-11-19 08:59:08 | 118.***.***.50
나라가 망해가는데 자연만 지켜라

제주사랑 2025-11-18 16:58:40 | 118.***.***.180
도민들 뭔주민들 후손들은 모두 떠나가라고 기사쓰고 있네

제주사랑 2025-11-18 16:56:52 | 118.***.***.180
이런 기사도 기사로 써주네 대장동 사업은 국익위한거라고도 기사써주시길

123 2025-11-18 09:59:38 | 61.***.***.136
글에서 GRDP나 개발을 거의 ‘악’처럼 묘사하는 건 현실하고 많이 어긋납니다. GRDP가 불평등·환경·삶의 질을 다 못 보여주는 건 맞지만, 세금·일자리·투자계획을 세우는 기본 지표인 것도 사실이죠. 제주가 겪는 문제는 ‘개발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몇몇 자본에만 이익이 돌아가게 만든 구조와 규칙 없는 난개발 때문입니다. 필요한 건 개발 포기 선언이 아니라, 환경·고용·지역환원 기준을 분명히 세워서 좋은 개발과 나쁜 개발을 가려내는 일이라고 봅니다. 개발 자체를 부정하면 결국 재정과 일자리 기반이 약해져 도민 삶도 더 불안해질 수 있다는 현실도 같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