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30일부터 8월2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제주군사기지 저지 범도민대책위와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주민회, 제주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강정평화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화야 고찌글라!'(같이가자는 의미의 제주어)를 주제로 해 진행될 예정이다.
11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30일 서귀포시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출발을 알린다.
이어 서쪽으로 행진 후 화순에서 1박을 한다. 2일차에는 버스를 이용해 모슬포로 이동한 후 알뜨르비행장, 송악산, 백조일손지묘 등을 기행한 후, 한림까지 이동한다.
3일차에는 한림을 출발해 애월까지 행진한다. 4일차에는 애월을 출발해 제주시청 앞에 도착하고, 이날 오후 6시 평화문화제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대행진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행진은 제주 제2공항을 반대하기 위한 투쟁이 시작된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환경적 대책이 없고 경제적 수요 예측도 잘못된 상황에서 군사공항이 아니라면 무리하게 추진할 이유가 없는 제주 제2공항을 막아내고, 해군기지를 폐쇄하는 등 민중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발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또 "12.3 불법 계엄에 맞선 시민의 저항과 연대의 광장을 이어 모든 형태의 억압과 차별, 전쟁에 반대하는 전세계 민중과 연대하는 생명과 평화의 걸음을 걷고자 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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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8월1일 국회로 부터 "공항시설 불가판정"
ㅡ공항시설법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조수보호구역 8km공항금지.2공항해당됨)
ㅡ 2025년 8월1일 시행한다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시설 부드러운 재료로 재시공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