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제주~공항~원도심' 트램 건설...'기대보다 우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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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제주~공항~원도심' 트램 건설...'기대보다 우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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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타당성 논란 여전
교통난 해소 목적 달성될까?...원도심 노선 건설 방법 있나?
오히려 교통 악화 우려...복합환승센터는 오직 공항관광객 목적?
주민수용성 확보?...300명 온라인 설문조사, 표본 대표성 의문

제주특별자치도의 도시철도망 계획 수립 과정에서 최적 노선을 다시 설정해 제시됐으나, 적지 않은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용역진은 경제성 분석결과 타당성이 확인됐고, 교통문제 해소, 대중교통 편의 증진, 원도심 재생, 관광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으나 도민 사회는 여전히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교통난 해소 측면에서는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의뢰해 수립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
20일 열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에서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준 소장.

제주도는 이번 공청회는 교통난 해소, 탄소중립 실현, 대중교통 활성화 등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주 도시철도 도입의 밑그림에 대한 도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공청회에서 이준 미래교통물류연구소장(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그동안 진행해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의 내용을 공개했다. 

우선 트램 건설의 목표로 △트램을 통한 대중교통 분담률을 20% 이상 달성 및 교통난 해소 △도심교통 접근성 향상 △관광객과 도민의 조화로운 교통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 

노선 선정 과정에서는  S-BRT(간선급행버스)과 중복을 피했다고 설명했다.

제주 트램 최적 노선 평가 결과. (자료=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어 여러 노선들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한 결과 비용대비 편익(B/C)을 포함한 종합평가 결과 제주시 1호선(2안)이 경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1순위 노선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 1호선(2안)은 '1100로~노형오거리~연동사거리~제주공항~동문시장~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이어지는 12.91km 구간이다. 이 구간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 종합평가(AHP) '0.72'로 나타났다.

경제성(B/C)만을 놓고 분석할 경우에는 2안은 '0.79'인데 반해, 이 노선보다 살짝 짧은 1안(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종점)은 '0.82'로 높았다. 그러나 1안은 종합평가에서 '0.68'로 2순위로 나타났다.
 
반면 △제주공항~화북지구를 연결하는 2호선 및 3호선 △제주시 도련동~성산읍 온평리, 서귀포시 중문동~제주시 도련동 등의 '제주도 순환선' △제2공항 연결선(온평리~제2공항) 노선은 경제적 타당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장기검토 노선으로 분류했다.

1순위로 선정된 1호선(2안) 노선도. 한라대학교 인근에서 출발해 1100로, 노형오거리, 연동사거리, 공항, 동문시장, 제주항 국제터미널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이번에 1순위로 선정된 1호선(2안)은 1100로 노형로터리에서 출발해 노형오거리, 연동사거리, 제주공항, 동문시장,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왕복 운항하는 노선이다.

왕복 운행시간은 58.3분, 운행 속도는 시속 29.9km다. 편성당 승객 정원은 180명, 혼잡시 245명이다.

경제성 분석 결과(B/C)는 0.79로 나타났으며, 제주도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국비 60%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5293억원을 추산됐다.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될 경우 국비가 60%가 지원되기 때문에 국비 3176억원, 도비 2117억원 비율로 투입된다.

트램 도입 활용전략으로는 렌터카와 대중교통간 연계성을 확보하는 '복합환승센터' 건설을 제시했다.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내국인 관광객의 교통수단으로는 렌터카 이용비율이 2023년 기준 79.6%에 달하는데,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이들 수요를 트램으로 유도한다는 것이다.

트램 도입의 기대효과로는 트램 정류장을 중심으로 한 상권 활성화를 강조했다. 인천 산곡역의 도시철도 개통 후 주변상권 변화를 수치로 제시하며, 제주도의 경우에도 원도심.시내관광.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대중교통 분담률이 10%대에 불과한 반면, 승용차 분담률이 60%에 이르는 현실에서 트램 중심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결과에 따른 도민의견 수렴이 마무리되면, 오는 7월 중 도의회 의견 청취 및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에 제주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국토부에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하고, 2026년 1월에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2년 전 트램 건설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가 발표될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도민사회에서는 기대감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게 분출되는 분위기다. 공청회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그대로 표출됐다.

이번 용역 결과에서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여러가지 난제들이 놓여 있기 때문이다.

우선 경제적 타당성이 과연 충분히 확보됐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의구심이 표출되고 있다.  

2023년과 똑같은 용역업체에서 수행한 것임에도 이번에는 노선 설정을 달리하는 방법을 사용하면서 경제성 평가 결과가 달라지게 했기 때문이다. 사전 타당성 용역 당시에는 주로 단거리 위주의 노선이 상정된 반면, 이번에는 도심권의 중거리 노선이 제시됐다. 

실제 2023년 사전 타당성 조사 때에는 이번에 제시된 '노형~도청~제주공항'(노선 1)과 '제주공항~동문시장~제주항'(노선 2)의 노선이 분리되어 경제성 평가가 이뤄졌는데, 이 결과 모두 '0.7' 이하였다. 이번에는 당시 1노선과 2노선을 묶은 노선(제주 1호선 2안)을 설정해 평가를 하면서 결과의 값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왕복 4차로로 도로 여건이 좋지 않은 용문로~서문로~동문로의 노선에 교통난 해결의 방법으로 트램 설치가 과연 가능하느냐는 점이다. 실현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경제성 평가 결과의 값을 높이기 위해 다소 무리하게 노선을 설정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사실 제주도의 인구수가 70만명 수준으로, 100만명이 채 되지 않는 도시 규모를 감안하면 경제성 평가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반면, 연간 1300만명이 입도하는 제주국제공항, 그리고 이번에는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내국인 중심)과 국제여객터미널(외국인 크루즈 관광객 중심)까지 동일 노선에 상정하면서 B/C 평가가 다소 좋게 나온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여기에 제주공항 주변에 복합환승센터를 설치해 렌터카 이용객을 흡수한다는 내용이 더해졌다고 할 수 있다.

20일 열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
20일 열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

두번째는 건설공사의 방법에 대한 의문이다.

용역진이 1순위 대안 노선으로 제시한 1호선(2안)은 총 12.91km 구간으로, 이중 11.57km는 지상, 1.22km는 교량, 0.12km는 U타입 방식으로 건설된다. 이 구간의 정류장 수는 19개소로, 18개소는 지상, 1개소는 고가에 설치된다.

고가 및 교량 설치 지점은 경사로가 심한 신제주입구교차로(옛 해태동산)~제주공항 구간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문제는 신제주권과 원도심권의 트램 노선을 어떤 식으로 건설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신제주권은 구제주에 비해 차로가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기는 하나, 교통량 자체가 많아 도심권 교통 상황은 오히려 급속도로 악화될 우려가 크다.

제주공항에서 서문로, 동문로로 이어지는 원도심 구간은 더욱 심각하다. 이 노선은 편도 2차로에 불과해, 트램 노선에 일반차량 운행이 부분적으로나마 통제될 경우 병목 현상은 더욱 극심해질 수밖에 없다. 현 트램 노선으로는 승용차 출퇴근 운전자를 흡입하는데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트램 건설의 목적 중 '제주의 교통난 해소', '친환경 교통',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체계 구축'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지적이 나온다.

환승센터.
복합환승센터 구상도.  (자료=한국철도기술연구원)

셋째, 단순한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옵션으로 설정한 '복합환승센터' 건설과 관련해, 위치도 중요하다. 한 때 대중교통 연계 정책으로제주공항 인접지역에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트램 건설과 관련해서는 트램 시종점 인접(제주고 인근)에 건설하는 것을 구상 중이다.

위치는 관광객 수요 뿐만 아니라, 시외곽에서 도심권으로 향하는 도민 자가용 운전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전환 등까지 감안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항 인접지보다는 도심 외곽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트램으로 전환되는 복합환승센터는 렌터카나 택시 업체의 영업피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피해가 예상되는 업계 등을 설득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는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검토돼야 할 부분이 트램 이용으로 전환하는 관광객 효과가 과연 어느 정도 나타날까 하는 점이다. 트램 동선에서 동문시장과 칠성로 상권은 관광객들의 원도심 목적지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다. 제주공항과 제주항을 통해 제주에 도착한 여행객들이 렌터카 대신 트램을 이용해 이곳에 왔다고 하더라도, 그 다음 후속 교통수단이 모호하다.

버스를 이용하지 않을 관광객들은 렌터카를 이용해야 하는데, 렌터카 대여.반납장소와 떨어진 원도심에서는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 수밖에 없다. 또 하나, 원도심 일대 상권은 단 시간 쇼핑 장소로는 적합하나, 1~2일 체류하며 머물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 등의 요소가 부족하다는 점이 있다. 결국 환승센터를 통해 트램 이용을 유도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넷째, 주민 수용성 부분도 의문으로 남는다. 이날 용역진은 수용성 분석 결과를 제시하며, 도민사회에서 수용성이 높게 나타났음을 강조했다. 한국철도문화재단과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난해 11월 7일부터 12월31일까지 도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시철도망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는 74%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도시철도망 이용 의향에 대해서는 78%가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분석결과만을 놓고 일반화시키기 어렵다.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이 조사는 표본 규모가 329명에 불과한데다, 이 표본 선정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졌는지,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대한 설명도 제시되지 않았다. 표본의 대표성 문제는 물론, 표본 선정의 객관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제주도는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8년 착공해 2030년 수소트램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양문형 버스 전용 섬식정류장 설치 S-BRT(간선급행버스) 사업이 이제 막 시작해,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추진돼야 하는 상황 속에서, 트램 논의까지 더해지면서 대중교통 정책과 관련한 혼선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계획에 대해 도의회에서는 어떤 의견을 제시할지가 주목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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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낭비 2025-12-13 09:38:49 | 27.***.***.151
국민의 혈세를
쓸데없이 돈낭비 하지말고
주민들 숙원사업에 힘쓰라.
자기 돈 아니라고...
한두푼도 아닌 돈을...
그게 무슨 업적이라고...

억새왓 2025-08-15 08:10:38 | 114.***.***.17
ㅡ제주공항을 연휴때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복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 같아진 공항터미널과 혼잡함으로 위험하게 이ㆍ착륙 하며 한없이 늘어지는 비행기 일정에

ㅡ입ㆍ출도하는 도민 관광객들이 하늘을 찌르는 불편부당함을 하루속히 해결하지 않고 눈감고 있는 정부와 항공관련 기관에 대한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불만을 어떤 것으로도 막을 방법이 없다

ㅡ물새떼 몇마리 숨골 두꺼비 도민결정권 같은 반대단체들이 내세우는 금과옥조 같은 이유들로 이와같은 불편함을 막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해도 좋다고 생각이 들지만

ㅡ요번만 지나면 없어지는게 아니라 육지나들이 하려면 앞으로도 미래에 끝없이 이와 같은 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이 계속된다는데에 있어 오직 신공항 건설만이 이와같은 문제의 해결점의 선두에 있음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5-08-10 13:42:08 | 211.***.***.43
2공항은
공항시설법 56조 위반..불법행위로 고시는 무효다

성산 농어민 폐업 또는 국토부에 강제 토지매도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ㅡ공항 반경 13km 농축수산업 금지
<조류유인시설 강력히 제한및 과태료>
ㅡ과수원: 2,346만7025㎡<한라일보 자료>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 국토부:토지 강제 매수비용 : 90~130조원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ㅡ공항 13km 이내 조류 원천 차단 및 과태료 매년 5밷만원 부과
✔ 과수원<갱신.신규: 불가>,무우,땅콩 : 점진적 폐업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쓰레기처리장 폐쇄
✔ 성산항.포구 어선정박및 어업행위 금지

억새왓 2025-08-09 23:31:3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잘 진행되는 신공항이 취소확정 된것같이 김칫국을 퍼마시는 혼자만의 주장을 사실인양 도민들을 선동질 허고있다.

ㅡ신공항 택클질 허려고 아무리 제목을 휘황하게 내걸며 광질해도 호응하는 도민들 하나도 없으니 날도 더운디 무리 허신다.

ㅡ나 <억새왓>에게 암만 답변 할애비를 해도 신공항 진행을 조금도 늦추지 못헌다. 다만 내가 궁금한건 물새 몇마리 날아다니는 걸 어떻게 그게 조류충돌의 위험까지 확대 재생산 되었는지 하는 것이다.

ㅡ자주 제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육지나들이하며 제주공항 주변 새떼들이 이동을 면밀히 관찰해봐도 성산에서의 새떼들 숫자가 훨씬 더 적음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 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공항보다 안전한 공항이 될것임을 확신한다.

2공항 나가리 2025-08-07 19:36:34 | 220.***.***.2
(답변):2공항 나가리 되었다.축하 해주라
✔ 조수보호구역 8km내 공항금지
< 공항시설법 56조및 시행규칙 47조> 신설
♥ 2공항주변 조수보호구역 4곳중에서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사업지구 < 4.4 km×2.2km>가 서로 겹치며...
오조:3km,,종달:6km,,하도.신천:8km거리에
있다 ㅡ국토부 용역자료ㅡ

(질문)
억새왓 <도청 공항추진단.고위공무원 34년차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 방위병 출신> 보거라
ㅡ하도/종달 철새도래지가 신공항으로부터 8~12km부근에 있어 애매했던 거리부분을 명확히 해 주었고 그 외에 신공항 부지와 주변이 황무지 천지라 오물처리장이나 시설이 전무하다
ㅡ그 외 양돈장이나 과수원도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있어 그 어떤 시설물도 들어서지 못하며 해안가로부터 신공항 활주로까지 4~5km 이격되 있어 해안가에서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물속의 돌고래들도 영향받지

억새왓 2025-08-07 12:22:03 | 114.***.***.17
ㅡ참으로 딱헌 목포껄벵이 행보가 지방 구석의 찌라시 수준의 신공항 반대로 편향된 인터넷 언론 여기에서 <신공항 나가리 확정>이라고 선동질 하면 취소 된다고 생각허는 모냥이다.

ㅡ국가의 법률과 규칙의 정한 바에 따라 고시되고 시행되는 신공항 환경영향평가 그리고 기본설계를 자기가 취소확정이라 선언하면 취소된다는 대단히 웃기는 정신사고를 가진 인간이다.

ㅡ신공항이 불법이거나 절차에 불복하거나 이의가 있으면 감사청구나 사법당국에 고발하여 즉시 시행을 중지시킬수 있는데도 이는 안 하고 오직 도민들 상대로 선전ㆍ선동질에 목메는 이유가

ㅡ너무 같잖은 이유라서 혹시 고발했다가 무고로 잡혀들어 갈까봐 무서워서 정상적인 고소/고발 절차는 무시하고 폭력과 대중 선동질로 도민들을 움직이려 하는것 아니냐?.

억새왓 2025-08-06 08:57:54 | 114.***.***.17
ㅡ개정된 공항시설법을 보니 이젠 요걸로 신공항을 취소시켜 나가리됐다고 어느 누구도 인정하지 않은데 김칫국부터 양재기로 마시며 선동질하는 목포껄벵이의 딱한 행실이다

ㅡ하도/종달 철새도래지가 신공항으로부터 8~12km부근에 있어 애매했던 거리부분을 명확히 해 주었고 그 외에 신공항 부지와 주변이 황무지 천지라 오물처리장이나 시설이 전무하다

ㅡ그 외 양돈장이나 과수원도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있어 그 어떤 시설물도 들어서지 못하며 해안가로부터 신공항 활주로까지 4~5km 이격되 있어 해안가에서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물속의 돌고래들도 영향받지 않은다

ㅡ결론적으로 요번 개정된 공항시설법은 신공항을 만들기 위한 법인데 목포껄벵이가 뭣도 모리고 신공항 취소시킬 수 있다고 선동질에 좋아하는 꼬라지라니..

억새왓 2025-07-29 18:13:00 | 110.***.***.9
ㅡ젊은이들이 떠나버린 농촌은 농사짓는 젊은 사람이 없어 폐농되는 가구가 엄청 늘어가는디 젊은이들을 불러들일 수단은 생각않고 무조건 농토만 보존만 외친다

ㅡ신공항 예정지 주변 농토들 상당 부분이 사람이 없어 폐농으로 잡초와 재완지에 촐들이 들어가고 있는디 신공항 반대파들은 현장에 한번 가보지도 않고 농토 보존을 씨부려 댄다

ㅡ농민도 아닌 사람들이 농민을 가장 위하는 척 나서며 환경에 있지도 않은 철새에 제주 어디에나 산재한 숨골까지 가미하는게 가장 토 나오게 위선적이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해도 연휴때나 방학때 제주공항을 이용해본 도민이라면 돝떼기 시장판 같은 터미널에 툭하면 급변풍으로 폐쇄되고 세계 최고 혼잡 공항때문에 생기는 하늘을 치솟는 민원을 신공항 건설 외에는 그 어떤 해결방법도 없다.

억새왓 2025-07-15 10:16:07 | 110.***.***.9
ㅡ신공항 반대 논리 한 축이 신공항이 군사공항이 되어 중공을 자극해 우리가 공격목표가 되어 제주에 전쟁위험이 증가하니 신공항 취소하자는 야그이다

ㅡ소총수 하나 없는 평화의 섬이 된다면 적의가 없으니 공격받지 않을 것이란 생각인디 공격받고 안받고는 우리 계산이 아니라, 침략자들의 의지로 공격의 요ㆍ불요가 결정된다

ㅡ제주는 한ㆍ미ㆍ중ㆍ일 누구도 소홀히 여길수 없는 전략적 요충지로 전쟁이 나면 전화를 피할수 없음은 불문가지인게 남태평양의 무수한 평화의 섬들도 2차대전때 참화를 피해 갈 수 없었다.

ㅡ우리를 공격하면 몇 배의 응징을 받는다 생각해 적들을 겁먹게 만들어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게 평화로 가는 길이지 더운 여름날 어르신들이 신공항 반대 깃발 흔든다고 평화가 오는건 더더욱 아니다.

동굴.숨골 파헤쳐 검증하라 2025-07-14 20:19:04 | 220.***.***.138
2공항ㅡ용암동굴및 숨골 파헤쳐 검증하라
●사업부지내 "서궁굴" 현장 확인함<환경영향평가 협의회 1차 육안 검증>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 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칠낭궤255m.
먹사니굴335m.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되어있어서..
사업부지에포함?불분명ㅡ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를 검증하라

억새왓 2025-07-14 00:07:23 | 114.***.***.17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아무리 숨골과 지하동굴이 도내 대규모 건설공사나 현 제주공항의 지질구조상에 미치는 영향에 비추어 신공항 건설에 택클 걸만한 사유가 되지 않은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못들은 척 오불관언이다

ㅡ신공항 내부 및 주변에 유의미한 보존가치있는 숨골/동굴은 존재하지 않은다고 이미 10년 전에 결론이 난 사안을 물고 늘어지며 못들은척 못본척 허면서 복사ㆍ도배질로 선동질인디

ㅡ정부의 발표를 못 믿으면 아직 신공항 부지에 휀스를 둘러친게 아니니 삽 들고 직접 가서 땅을 파보고 의의를 제기하려면 허는게 옳다

ㅡ암만 여기서 조류충돌이나 숨골/지하동굴 앞세우며 선전ㆍ선동질로 난동을 부려대도 상대해 줄 사람은 정부발표를 믿는 <나>정도 밖에 없으니 너님은 암만봐도 삽질허는 수밖에 없다ㅋㅋㅋ.

동굴.숨골 파헤쳐 검증하라 2025-07-13 15:48:43 | 220.***.***.2
2공항ㅡ동굴및 숨골 파헤쳐 검증하라
●사업부지내 "서궁굴" 현장 확인함
<환경영향평가 협의회 1차 육안 검증>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주변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신방굴37m .난산리무명궤21
-칠낭궤255.먹사니굴335.수산서성굴700
ㅡ 사시굴.궤버덕동굴은 매몰되어
사업부지포함?불분명..용역자료에 언급..
-수산동굴외 18개 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주변 300m내 숨골지역을
파헤쳐서 동굴유무를 검증하라

억새왓 2025-07-13 14:22:0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주변 조류충돌 말하다가 안 통하니 이젠 숨골로 공격방향을 트네. 숨골은 같은 화산지대 하에서 제주 어느지역도 있을수 있는 자연현상이다

ㅡ이것을 문제삼자면 도내에 모든 개발지를 문제삼아야 마땅하고 공항 활주로는 비행기가 잠깐 이ㆍ착륙시 중량을 받고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나

ㅡ목포껄벵이가 선전하는 일도지구 아파트 단지 아라지구 오라지구 봉개지구 오등봉 지구는 고층 아파트 건물의 영구응력이 집중되어 이런 곳이야 말로 모두 조사해 건설 가부를 결정해야한다.

ㅡ따라서 신공항에 숨골이 위험한지 여부는 비슷한 지질의 제주공항도 같이 조사해 과연 숨골이 위험을 끼쳤는지 조사해야 하고 지금껏 어느지역 건설지구도 숨골을 문제삼아 건설을 취소했단 소리를 봐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다.

억새왓 2025-07-13 12:12:06 | 114.***.***.17
목포껄벵아

ㅡ너님이 신공항은 불법이라고 선동질 하면서도 감사원이나 검찰에 불법공항 고소/고발을 못허능게 사실상 모두 적법하게 진행되니께 고소/고발을 못허능거 아녀?

ㅡ불법공항이 맞다면 수십만 도민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는디 고소/고발을 못할 이유가 어디 있길래 한쪽편만 드는 찌라시 언론같은 여기서 방안퉁소만 불고 있는 거이냐?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같잖은 트집으로 직접 나서려다 공무원들에게 개무시 당허니 주민들 선동질해 평화대행진으로 호도시켜 더운날 어르신들 생명위험을 초래하는 미친 짓거리도 마다않은 무도한 짓거리를 하려 하고있다

ㅡ암만 광질해도 현 제주공항의 위험한 동서활주로가 안전한 남북활주로로 바뀌지 못하며 몰려오는 위험한 급변풍 없애려고 한라산을 절삭하지는 더더욱 못한다.

억새왓 2025-07-12 22:45:2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현재 신공항 건설 진행속도가 2~3%임을 스스로 자인허네. 나는 반대세력에 발목잡혀 1%도 진전이 없는 줄로 알았더만 2~3%라면 엄청난 진전이다.

ㅡ성산 주민들은 민주당 정부가 신공항 조기개항을 대선공약으로 약속하며 들어서서 도지사와 당이 다르다고 공이 타당지사에게 넘어갈까 봐서 오락가락하는 문재인 정부의 같잖은 처신에 10년 넘게 은인자중하며 참아왔다.

ㅡ이제 전정부에서 띄운 신공항호가 아무리 지역이기주의자들이 겐세이를 놓고 지롤을 하여도 고시를 넘고 환경영향평가의 허들을 넘으며 잘 순항하고 있다.

ㅡ아무리 허튼소리로 신공항 반대하려해도 태생적으로 급변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남북활주로로 바뀔 일은 없고 급변풍 없애려 한라산을 절삭할 수도 없잖여?.

억새왓 2025-07-12 12:17:3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결론이 막판으로 치닫는 걸 느끼는지 날이 더운디도 일출봉으로 날마다 비행기가 떨어진다고 저주에 가까운 신공항 반대의 개거품을 내뿜고 있네

ㅡ하지만 어쩌냐?. 암만 제주시 땅값과 너님이 선전하는 일도지구 아파트 값이 똥값되도 정부와 도정은 조금도 신공항을 후퇴하고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디 똥마려운 강아지 모냥 글발마져 창백해졌구나

ㅡ비행기가 다니는 일출봉 수백미터 상공은 철새는 물론 그 흔한 가마우지마져 한마리 없는 곳이다. 내륙에 위치한 신공항으로 물/철새떼들은 절대 갈 일이 없으므로 가장 안전한 공항이다

ㅡ딱한 것은 신공항만 없으면 평화가 영원히 올 듯이 선동질하는 신공항 반대의 목소리에 휘둘린 어르신들이 불볕더위에 평화대행진하며 깃발 흔든다고 평화는 오지 않은다.

성산읍민 2025-07-12 08:28:21 | 220.***.***.138
제주도청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결과" 12쪽보면
♥ 2공항 10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 >와
사업지구 4.4 km가 서로 겹친다

ㅡ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 조류 충돌 위험성 검증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적 사항"으로 입증되었다.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8배..김포공항 1.6배,
인천공항4.96배 ..무안공항 4배 높다
ㅡ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
포함하면 위험도 30~100배 높다

억새왓 2025-07-12 08:22:14 | 114.***.***.17
ㅡ2015년 신공항 부지 발표 후 매의 눈을 가진 엄격한 전문가들에 의해 사타ㆍ예타에 법에도 없는 검토위원회까지 걸쳐서 불법부당 위법한 사항들 모두 걸러지고 없어졌다

ㅡ고시가 끝나고 지금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법적인 절차대로 전문가들에 의해 착착 진행되고 있는만큼 비전문가들이 나서서 배놔라감놔라 하는것도 웃기는 일이다

ㅡ댓글로 신공항 건설 진행절차에 불법이 있었다고 우기기만 하거나, 불볕 더위에 연로하신 어른들 끌고 더위 속을 평화대행진이니 하면서 신공항 반대 허장성세를 늘어놔 봐야 문제 해결에 아무 도움이 안된다

ㅡ정말로 도민과 국민들에게 신공항 건설절차에 불법이 있음을 말하고 이를 해결하려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해서 바로 잡아야 맞으나 감사원 감사결과가 이상없다 나올까봐 이도 못한다.

억새왓 2025-07-11 23:17:5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이미 전문가들에 의한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고시까지 완료해 이미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착착 진행인 신공항을 취소시키고 제주공항을 리모델링하자고 한다

ㅡ정상적인 법절차를 밟으며 진행중인 무려 6조 넘는 국책사업을 전문가들의 의견도 아닌 아마추어들의 우김빨로 취소시키는 것도 봐보지 못했고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불법이다

ㅡ일제때 만들어진 동서활주로의 위험한 제주공항이 보수에 보수를 거치며 보세구역을 보면 천정이 너무 낮아져 손님이 많을때는 마치 외양간에 갇혀진 듯 답답하고 복잡한 느낌을 받는 제주국제공항이다

ㅡ구조ㆍ태생적으로 위험하고 시내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제주공항을 폐쇄하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우아한 국제수준의 성산신공항으로 딘일화 시키는 것도 고려해 봐야한다

억새왓 2025-07-10 13:01:38 | 114.***.***.17
ㅡ2015년 신공항 부지 발표 후 매의 눈을 가진 엄격한 전문가들에 의해 사타ㆍ예타에 법에도 없는 검토위원회까지 걸쳐서 불법부당 위법한 사항들 모두 걸러지고 없어졌다

ㅡ고시가 끝나고 지금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법적인 절차대로 전문가들에 의해 착착 진행되고 있는만큼 비전문가들이 나서서 배놔라감놔라 하는것도 웃기는 일이다

ㅡ댓글로 신공항 건설 진행절차에 불법이 있었다고 우기기만 하거나, 불볕 더위에 연로하신 어른들 끌고 더위 속을 평화대행진이니 하면서 신공항 반대 허장성세를 늘어놔 봐야 문제 해결에 아무 도움이 안된다

ㅡ정말로 도민과 국민들에게 신공항 건설절차에 불법이 있음을 말하고 이를 해결하려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해서 바로 잡아야 맞으나 감사원 감사결과가 이상없다 나올까봐 이도 못한다.

제주공항 리모델링하라 2025-07-10 10:23:22 | 220.***.***.183
제주공항 리모델링 용역 보고서,,,,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ㅡ관광객 총량제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제주공항을
ㅡ안전사고 난적이 없는 제주공항을 인정하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신청을 하라.

2공항은 불법공항이다 2025-07-09 16:52:08 | 211.***.***.122
ㅡ 성산 2공항은 명백한 불법이다ㅡ

공항시설법 56조와 시행규칙 제47조는
ㅡ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을 예방하기 위해 공항 표점에서 3km 이내에는 양돈장과 과수원 등 시설을 설치하면 안 되고
ㅡ 8km 이내에는 조류 보호구역이나 양식장.농작물재배.농경지 갈아엎기.먹이원제거등 11개 조류유인시설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성산 2공항 13km내 조류유인시설 금지 **

억새왓 2025-07-09 12:45:1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로 풀릴수도 있는 경제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 힘든 상황에는 귀를 틀어막고 오직 신공항 취소하려 선동질과 협잡질로 침 튀기는게

ㅡ정부에서 신공항 반대하는 행위를 민ㆍ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고 두고 보고 있으니 마치 옛날 교과서에서 배운 북한 공산당들이 하는 수법인 <통일전선전술>을 생각케 한다

ㅡ철새 숨골로 핏대를 올리다가 요새는 물속의 돌고래까지 참전시키며 선전ㆍ선동질을 해대길래 살펴봤더니, 울나라에서 고래들이 가장 많이 출몰한다는 울산 앞 해상에서도

ㅡ울산공항을 오고가는 비행기와 울산해역 주변을 항행하는 선박들이 엄청 많고 태화강 주변에 철새떼들이 많으나 그 어디에서도 돌고래들이 소음으로 죽었다거나 조류충돌로 사고가 있었다는 소리를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억새왓 2025-07-08 13:52:14 | 114.***.***.17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단체에서 철새를 숨골을 돌고래를 지하동굴을 군사공항을 도민결정권을 들이밀며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려해도 신공항 건설이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를 거치며 불법적인 것들은 모두 걸러졌고

ㅡ고시까지 끝나 이제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거치며 모든게 합법적인 절차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빙문 한다면 신공항 건설을 뒤엎을 수 있다고 헛된 희망을 선동질 하고있다

ㅡ여러번 목터지게 주장하지만 제주공항 이용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겪는 엄청난 불편부당함은 신공항 건설 말고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설명하거나 해결할 방법이 없다

ㅡ날도 더운디 되지도 않을 헛된 선동질에 휘둘려 춤추지 말고 신공항 건설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런 유산과 균형발전하는 아름다운 제주의 미래만 생각합시다

억새왓 2025-07-07 12:24:33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로 풀릴수도 있는 경제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 힘든 상황에는 귀를 틀어막고 오직 신공항 취소하려 선동질과 협잡질로 침 튀기는게

ㅡ정부에서 신공항 반대하는 행위를 민ㆍ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고 두고 보고 있으니 마치 옛날 교과서에서 배운 북한 공산당들이 하는 수법인 <통일전선전술>을 생각케 한다

ㅡ철새 숨골로 핏대를 올리다가 요새는 물속의 돌고래까지 참전시키며 선전ㆍ선동질을 해대길래 살펴봤더니, 울나라에서 고래들이 가장 많이 출몰한다는 울산 앞 해상에서도

ㅡ울산공항을 오고가는 비행기와 울산해역 주변을 항행하는 선박들이 엄청 많고 태화강 주변에 철새떼들이 많으나 그 어디에서도 돌고래들이 소음으로 죽었다거나 조류충돌로 사고가 있었다는 소리를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억새왓 2025-07-07 10:56:49 | 114.***.***.17
ㅡ제주공항을 연휴때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복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 같아진 공항터미널과 혼잡함으로 위험하게 이ㆍ착륙 하며 한없이 늘어지는 비행기 일정에

ㅡ입ㆍ출도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하늘을 찌르는 불편부당함을 하루속히 해결하지 않고 눈감고 있는 정부와 항공관련 기관에 대한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불만을 어떤 것으로도 막을 방법이 없다

ㅡ물새떼 몇마리 숨골 두꺼비 도민결정권 같은 반대단체들이 내세우는 금과옥조 같은 이유들로 이와같은 불편함을 막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해도 좋다고 생각이 들지만

ㅡ요번만 지나면 없어지는게 아니라 육지나들이 하려면 앞으로도 미래에 끝없이 이와 같은 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이 계속된다는데에 있어 오직 신공항만이 이와같은 문제의 해결점의 선두에 있음이다.

억새왓 2025-07-06 22:14:00 | 114.***.***.17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도 아니고 해군과 작당해 매크로를 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광치기나 섭치코지가 물속에 잠기라고 기도하거나 바란적은 더더욱 없다.

ㅡ나의 바램은 신공항과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가 들어서며 나날이 인구소멸로 사라져 가던 성산의 기존의 마을들도 덩댤아 좋아져 일찾아 고향을 떠났던 젊은이들이 귀향하여 사람들로 북적이는 사람사는 동네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ㅡ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수작이지 일본해일이 코앞이라니 혹시나 사실로 되어 해일이 제주에 닥쳐 공항이라도 폐쇄되는 날에는 성난 도민들이 뭉둥이 들고 색출 작업에 나설까봐 완전히 쫄았구나. 목포껄벵이 너님은 맞아 죽어도 싸다 ㅋㅋㅋㅋ.

억새왓 2025-07-06 11:37:3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로 풀릴수도 있는 경제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 힘든 상황에는 귀를 틀어막고 오직 신공항 취소하려 선동질과 협잡질로 침 튀기는게

ㅡ정부에서 신공항 반대하는 행위를 민ㆍ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고 두고 보고 있으니 마치 옛날 교과서에서 배운 북한 공산당들이 하는 수법인 <통일전선전술>을 생각케 한다

ㅡ철새 숨골로 핏대를 올리다가 요새는 물속의 돌고래까지 참전시키며 선전ㆍ선동질을 해 대길래 살펴봤더니, 울나라에서 고래들이 가장 많이 출몰한다는 울산 앞 해상에서도

ㅡ울산공항으로 오고가는 비행기와 울산해역 주변을 항행하는 선박들이 엄청 많고 태화강 주변에 철새들이 많으나 그 어디에서도 돌고래들이 소음으로 죽었다거나 조류충돌로 사고가 있었다는 소리를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억새왓 2025-07-05 21:27:17 | 114.***.***.17
ㅡ만약에 그럴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일본의 대재앙이 실재로 일어나고 그 영향이 제주에 미쳐서 해일로 인한 제주공항이 폐쇄되고 적절한 구호 보급 지원 구급절차가 지연되어 도민에게 막대한 생명 위해가 가해진다면

ㅡ목포껄벵이를 위시한 신공항 반대파들은 10여년 넘게 신공항 건설을 반대하여 대체공항을 이용할수 없게 만들어 직접적인 피해를 도민에게 끼친만큼

ㅡ이들을 가혹하리만치 세밀하게 수사하여 민ㆍ형사상 그리고 도덕적 책임을 엄중하게 묻고 같은 공동체에서 살기를 포기한 만큼 공항이 없어 자연환경이 아주 좋은 무인도나 휴전선 접경지역 오지로 모두 퇴출시켜야 옳다고 본다.

억새왓 2025-07-04 23:35:37 | 114.***.***.17
ㅡ근래 옆나라 일본에서 천 번 이상의 크고작은 지진과 화산 그리고 낼ㆍ모레 어마어마한 지진과 해일 화산이라는 국가적 재앙이 닥친다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언론에서 연일 보도중이다

ㅡ그런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일본이 해일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다면 한국에도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임해공항인 제주공항 활주로 역시 물에 잠겨져 공항폐쇄로 하늘길이 막히는 수 밖에 없다

ㅡ물에 잠겨버려 활주로가 없는 현공항으로 인해 육지의 신속한 지원이나 보급 구조 등의 활동이 불가능하게 되는 영화속에서나 본 일들이 나타 날 수 있다

ㅡ신공항이 건설되었으면 걱정없을 일들이 이른바 환경론자들과 반대론자들이 신공항 반대로 도민들을 굶기다가 절망의 수렁으로 몰고 갈수있는 기막힌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있다.

억새왓 2025-07-04 00:50:4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들어서면 <남방큰돌고래>가 금방 몰살 할 것으로 매 번 선전ㆍ선동질이 줄기차다. 헌디 신공항 활주로가 신산리를 넘어서 난산리에서 시작되며 해안가에서 활주로가 4~5km 내륙쪽에 위치해 있다

ㅡ따라서 비행기가 신공항 활주로에 접근할때 해안가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물속에 있는 돌고래가 몰살한다함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ㅡ반면에 제주공항은 활주로가 임해공항에 있어 목포껄벵이 말대로라면 비행기가 아주 낮은 낮은 고도로 접근하므로 제주시 해안가에서 놀고있던 돌고래가 피해 받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ㅡ비행기로 인한 돌고래 보호를 말하려면 제주공항을 폐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라 목포 껄벵아 그러고도 계속 신공항 때문에 남방돌고래가 위험하다 계속 우길래?.

억새왓 2025-07-01 01:06:34 | 114.***.***.17
ㅡ목포껄벵이 말대로라면 김포공항 주변마을 방화 개화 마곡 발산 공항동 주민들이 김포공항으로 이ㆍ착륙하는 비행기들 영향으로 발암물질이 많아져 암환자들이 급증해야 하는디 이런 소리를 들어본 적도 기사를 본적도 없다.

ㅡ반도체 공장이나 지하철 근무자들이 오염된 공기로 직업병 생겼다는 소리는 들어 봤어도, 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발암물질 흡입해 암환자들이 많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다.

ㅡ선전ㆍ선동질을 하려면 데이터를 제시하며 하든가 해야지 아무말 대잔치 벌린다고 <신공항 반대>에 손들어 주지 않은다. 븅~~~신.

억새왓 2025-06-30 12:13:16 | 114.***.***.17
ㅡ제주 전역에 신공항 후보지 30여 곳을 선정후 공항으로서 적합한 각종 중요요소 즉 풍향풍속, 안개일수, 타공항과의 공역간섭, 군공역, 접근 안전성. 조류충돌 가능성, 소음피해, 오름절삭 등등의 요소를 점수화하여

ㅡ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최고 점수를 받은 안전한 공항부지로 판정되 선정된 것이고 성산이 공항허가 불가지역이라 하지만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까지 거치며 모든 것을 검토해 이상이 없음을 재확인한 곳을

ㅡ자기동리에 공항이 들어서기를 바라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짬짜미가 된 아마추어들이 도민을 선동질하여 10여년 넘게 수조원이 넘는 국책사업을 발목잡아

ㅡ생존권의 위험에 놓인 도민들을 더욱더 벼랑끝으로 내밀고 있어 새정부와 도정이 단호하게 신공항 반대하는 무리들에게 일벌백계함이 마땅하다

억새왓 2025-06-29 20:52:30 | 114.***.***.17
븅~~신 목포껄벵아,

ㅡ신공항 부지로 들어가는 토지들은 지주들이 보상받아 떠나서 다른 곳에서 이사해 살면 그만이지만, 성산 주변마을 비행기 소음을 들으며 살아야 하는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피해자 일 수 밖에 없다.

ㅡ이들에게도 피해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루어 져야 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이것을 대박친다고 목포껄벵이가 배가 아픈 모냥인디

ㅡ세상은 양이 있으면 음이있고 좋은게 있으면 나쁜것도 있듯이 언제나 공평할수 없는게 세상임을 이제야 알았단 야그이냐?. 세상을 글케 살지마라 매일 아침에 눈뜨면 배아플 사실들만 눈에 띄어서 세상을 어찌사누? ㅋㅋㅋㅋ.

억새왓 2025-06-29 14:19:08 | 121.***.***.243
ㅡ목포껄벵이가 성산 농ㆍ어민 망했다고 걱정해 주는 척 허는디 성산 농ㆍ어민만이 아니라 제주 전체 농어민이 농산물 가격하락, 이상기후로 인한 작물 소득감소, 젊은 농ㆍ어민 부재로 폐농 등등의 이유로

ㅡ성산 말고도 제주의 농촌은 그야말로 파멸 직전의 상태인디 목포껄벵이 말로는 신공항만 취소되면 죽어가던 농ㆍ어가가 한꺼번에 <짱>허고 왕창 살아난덴다. 지나가던 여름날 똥개가 요절복통 허것다ㅋㅋㅋㅋ.

억새왓 2025-06-28 23:06:05 | 114.***.***.17
ㅡ몇 년 전에 갈등조정협의회라고 만들었는디 신공항 반대편 의견만 채택하자 신공항 찬성쪽에서 반발하며 <갈등조장위원회>가 되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디,

ㅡ거기서 신공항 찬성에 대한 무신 협의나 결론을 내더라도 신공항 취소가 아니면 당장 내팽개치고 오직 신공항 취소만 부르짖으려고 하는 수작으로

ㅡ갈등조정협의회란게 정부와 도정이 신공항 추진을 강하게 밀어부치려 하자 당장 반대할 정당성이 너무 허약하니 이것을 구성ㆍ운영하며 일단 시간을 벌어보자는 수작이 아니던가?.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는 도민의 경제회복에 최선의 이익이 되는 점이 어떤 것인가를 고려하여 신공항 반대하는 도민들 설득에 발벗고 나서라.

억새왓 2025-06-28 18:06:30 | 114.***.***.17
ㅡ신공항 찬ㆍ반 갈등이 주민투표가 없어서 일어나는게 아니라 도민의 삶과 별로 관계 없어 보이는 육지의 환경세력들의 선전ㆍ선동질에 휘둘린 도민들과 도내 지역이기주의자들이 연합해

ㅡ도민들과 관광객들이 수십년 전부터 요구해온 안전한 신공항 건설을 좌절시키려는 의도로 그 어떤 협의나 합의는 없고 오직 신공항 취소 될때까지 반대만 염불 외듯 하는데 문제의 핵심이 있지요

ㅡ몇 년 전에도 <갈등조정위원회>를 만들어 갈등을 푼답시고 나섰으나 오히려 신공항 반대쪽에 치우쳐 <갈등조장위원회>라는 쓴 기억이 있지요

ㅡ대통령,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등 지도자 그룹이 지금 아사직전의 어려운 경제난국을 극복하는데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해 도민을 설득함이 옳지 주민투표는 더 큰 갈등으로 몰고가리라 보이네요.

억새왓 2025-06-28 08:28:24 | 114.***.***.17
ㅡ제주 전역에 신공항 후보지 30여 곳을 선정후 공항으로서 적합한 각종 중요요소 즉 풍향풍속, 안개일수, 타공항과의 공역간섭, 군공역, 접근 안전성. 조류충돌 가능성, 소음피해, 오름절삭 등등의 요소를 점수화하여

ㅡ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최고 점수를 받은 안전한 공항부지로 판정되 선정된 것이고 성산이 공항허가 불가지역이라 하지만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까지 거치며 모든 것을 검토해 이상이 없음을 재확인한 곳을

ㅡ자기동리에 공항이 들어서기를 바라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짬짜미가 된 아마추어들이 도민을 선동질하여 10여년 넘게 수조원이 넘는 국책사업을 발목잡아

ㅡ생존권의 위험에 놓인 도민들을 더욱더 벼랑끝으로 내밀고 있어 새정부와 도정이 단호하게 신공항 반대하는 무리들에게 일벌백계함이 마땅하다

짱나 2025-06-27 14:38:26 | 112.***.***.156
도로폭이나 졸라확보하고 하이소
지금도로도 졸라폭 쪼글락헌디 이게도로냐 경은기지날갈폭에 운전하기힘들다
없는도로 좁은도로 갈라먹기하지말고요 제발
제주원도민을위한 도로 보여주기식 행정말고
도로폭확보하고 하세요

억새왓 2025-06-26 23:15:48 | 114.***.***.17
ㅡ제주공항은 임해공항이라 해안가 물새떼 둥지들로부터 활주로로 날라드는 물새떼 쫒는다고 공포탄 쏘며 철새당직을 서고있고, 동서 활주로로 급변풍에 툭하면 공항폐쇄와, 세계에서 제일 혼잡한 공항으로 사고의 위험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죠?

ㅡ정석비행장은 한라산 영향으로 안개일수가 많아 항공참사의 위험과 주변에 크고작은 오름들이 있어서 민간공항으로 항공기 교통량이 많아질때 여러개의 오름들을 절삭해야 하는 문제가 나타나지요

ㅡ알뜨르 비행장은 주변에 수많은 마을들이 산재해 비행소음으로 민원을 유발하고 또 활주로 길이, 비행장의 크기 등등이 국제기준에 미달한다고 하지요

ㅡ신공항은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가에서 4~5km내륙에 있어 물새떼나 철새들이 올 형편이 아닌 가장 최적지라지요.

제주도민 2025-06-26 10:42:56 | 218.***.***.160
아무리 생각해도 재줏것들은 유배지의 후손이 맞는거 같아.
생각하고 행동하는 걸 보면 참 답이없어.
그래서, 제주에 살지만 제줏것들이랑은 대활 안한다.
내하는일에 최선을 다할뿐....
제2공항? 지랄도 풍년이로세.
트램? 옘병들 한다. ㅉ ㅉ

제주도민 2025-06-26 10:26:09 | 218.***.***.160
가당치도 않은 짓좀 하지마라.
육지따라하다 가랭이 찢어지는법!
제주의 교통흐름상 트램이 먼말이냐?
그냥 자연친화적인 도시로 좀 냅둬라.
이 쓸개빠진 공무원놈들아~~

억새왓 2025-06-25 19:26:17 | 114.***.***.17
ㅡ제주공항은 임해공항이라 해안가 물새떼 둥지들로부터 활주로로 날라드는 물새떼 쫒는다고 공포탄 쏘며 철새당직을 서고있고, 동서 활주로로 급변풍에 툭하면 공항폐쇄와, 세계에서 제일 혼잡한 공항으로 사고의 위험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죠?

ㅡ정석비행장은 한라산 영향으로 안개일수가 많아 항공참사의 위험과 주변에 크고작은 오름들이 있어서 민간공항으로 항공기 교통량이 많아질때 여러개의 오름들을 절삭해야 하는 문제가 나타나지요

ㅡ알뜨르 비행장은 주변에 수많은 마을들이 산재해 비행소음으로 민원을 유발하고 또 활주로 길이, 비행장의 크기 등등이 국제기준에 미달한다고 하지요

ㅡ신공항은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가에서 4~5km내륙에 있어 물새떼나 철새들이 올 형편이 아닌 가장 최적지라지요.

억새왓 2025-06-25 05:30:14 | 114.***.***.17
ㅡ요번 협의회를 보면서 이미 신공항 고시하고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을 새정부와 제주도정이 어떻게 평가하고 나올지 궁금했는디

ㅡ반대파들의 군사공항 도민결정권 토지보상이니 하며 그 어떤 방해공작이나 음해 또는 제주에 산재한 숨골이니 동굴이니 철새니 하며 환경을 이용한 선전ㆍ선동질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 했는디

ㅡ새정부와 도정은 반대파들의 같잖은 시비를 간단히 물리치고 꿋꿋하게 신공항 건설로 직진함을 든든하게 생각하고 환영한다.

ㅡ지금까지 나온 반대파들의 소리가 여느 공항에나 있는 십여년 넘게 같은 소리로 신공항을 취소 시킬만한 중대한 하자가 아님을 깨달아 국토부와 제주도정은 십여년이나 늦어버린 신공항 건설을 더욱더 가열차게 밀어부쳐라.

억새왓 2025-06-24 15:29:31 | 223.***.***.250
ㅡ목포껄벵이가 자기 동리 일 아니라고 이웃들이 죽던가 말던가 갖은 이유를 찾아가며 신공항 택클질이 한참인디

ㅡ최근 기사들은 제주내에서 건설경기가 아사직전이라 일당으로 먹고사는 도민들의 생계가 막막하고 <하계포럼의 성지 제주 몰락>이라는 엊그제 기사는 크고작은 국ㆍ내외 회의들을 다른지역으로 뺏겨서

ㅡ제주가 위아래로 심각하게 망가져 밀려들던 관광객들이 이젠 오라고 해도 안오는 형세로 바꿔가고 있어 <오버튜어리즘>이란 이제 한가한 소리로 제주가 돈이 안돌아 돝통시에 몰구루마 시절로 되돌아 가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디

ㅡ목포껄벵이를 위시한 신공항 반대론자들은 아직도 무신 배가 그렇게 뜨시고 부른지 돌고래다 철새다 도민결정권이다 하면서 신공항 취소의 염불만 주야장천 외우고 있다.

억새왓 2025-06-24 09:57:07 | 114.***.***.17
ㅡ요번 협의회를 보면서 이미 신공항 고시하고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을 새정부와 제주도정이 어떻게 평가하고 나올지 궁금했는디

ㅡ반대파들의 군사공항 도민결정권 토지보상이니 하며 그 어떤 방해공작이나 음해 또는 제주에 산재한 숨골이니 동굴이니 철새니 하며 환경을 이용한 선전ㆍ선동질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 했는디

ㅡ새정부와 도정은 반대파들의 같잖은 시비를 간단히 물리치고 꿋꿋하게 신공항 건설로 직진함을 든든하게 생각하고 환영한다.

ㅡ지금까지 나온 반대파들의 소리가 여느 공항에나 있는 십여년 넘게 같은 소리로 신공항을 취소 시킬만한 중대한 하자가 아님을 깨달아 국토부와 제주도정은 십여년이나 늦어버린 신공항 건설을 더욱더 가열차게 밀어부쳐라.

5050 2025-06-23 08:26:13 | 112.***.***.218
버스가 너무 돌아서 갑니다.
버스를 이용하는건 바로 집앞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보행거리와 버스 대기시간을 감수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겁니다.
다만 그 정도가 일정부분을 지나치면 이용하기가 불편하고 효율이 나지 않아 결국 자가용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의 경우 신제주와 구도심을 연결하는 직행 버스 노선이 있다고 해도 배차 간격이 너무 길어 실효성이 없으며,
배차간격이 짧은 일부 버스의 경우 공항을 꼭 들려서 온다던지 일부 불필요하게 노선을 돌아서 가는 경우가 많아 결국 도착시간이 자가용의 비해 두배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결국 도민들은 시간이 여유로운 사람만 버스를 타는 경우가 많게 되어 대중교통 분담율이 현저히 낮은게 아닌지 생각됩니다.
버스 노선도 정리해주세요

제주도민1 2025-06-22 18:47:30 | 14.***.***.141
제2공항이나 빨리 만들어라...생각하는 수준이 ..ㅠ

제주당근 2025-06-22 17:13:17 | 115.***.***.66
또 뻘짓거리 셰금루팡하고 있다
제주것들은 안되

억새왓 2025-06-22 13:59:30 | 114.***.***.17
금번 협의회를 통하여 새정부와 도정이 신공항 건설의지가 확실하게 보이고, 신공항 반대파들이 그 어떤 협의도 받아들이지 않고 퇴장해버려 오직 신공항 취소만 하려는 의도만 폭로된 사건이다.

신공항 반대파들이 10년 넘게 신공항 반대해 왔지만 정부, 도정,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도민들 어느 누구도 설득시키지 못했다. 망해 찌그러지는 마당에 무신소린들 못허것냐?. 무신소리로 화풀이 해도 되니께 열심히 해보거라 들어나 보자 ㅋㅋㅋㅋ.


ㅇㅇ 2025-06-22 07:30:39 | 211.***.***.186
노선을 보니 도민보다는 관광객을 위한거네요

김씨 2025-06-22 05:10:55 | 222.***.***.101
기존 버스 노선 정리나 잘하세요.

지랄발광 2025-06-22 03:56:47 | 211.***.***.153
지랄발굉 하는 것들아ㅡ1년,용역비 1000억 사실이냐 ,무지몽매한 도민들아 니들 알고는 있냐
리베이트 어떤 놈들이 얼마나 챙길까

억새왓 2025-06-21 15:40:43 | 114.***.***.17
ㅡ<성산이 빨갱이들의 고향>이라는 둥의 목포껄벵이 입이 점점 더 막가파로 험해지고 있다. 전쟁중에서도 가장 험하고 잔인한게 동족상잔이라는디 도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차후 자손들의 밝은 미래를 눈 감으며

ㅡ오로지 동족의 목숨보다 철새 돌고래 의 목숨을 더 앞세우며 여건되면 동족학살에 앞장설 수 있는 종자임을 목포껄벵이가 반대파들을 대표해 스스로 자인허고 있네.

ㅡ정부와 제주도정은 오직 신공항 취소만 앞세우고 나온 반대파들의 되도안헌 의도를 간파하고, 협의도 거부한채 퇴장해버린 그들의 행위도 명백한 의사를 표현한 것으로

ㅡ정부와 도정은 더 이상의 주저나 기다림을 생략하고 계획된 노정으로 줄기차게 신공항 건설을 밀어부쳐 이미 10년이나 늦어버린 건설을 가열차게 집행하라.

시급한게 뭐냐를 알아야 하오 2025-06-21 11:09:21 | 118.***.***.199
내가 도지사라면 제주도에 가장 오랜시간 동안에 시급했던 동시에 가장 21세기 제주도에 맞는 것인 원거리 를 단거리 로 만들어 줄 교통수단을 가장먼저 만들 것이오 즉 대정읍 에서 성산읍 까지 15분만에 가는 전철이나 트램을 우선 만들것이오 그게 제일 중요하오

ㅇㅇ 2025-06-21 11:02:54 | 118.***.***.6
헛짓 좀 그만해라
제주시 서귀포 라인 깐다면
찬성인데 별 필요도 없는
신제주 공항 부두 라인 깐다는건
진짜 자기돈 아니라고
헛짓에 돈 쓰는거다
진짜 어이가 없네

자세히 말하자면 2025-06-21 10:47:25 | 118.***.***.199
빙빙 오래도는 노선이 되는데 그거는 이용객이 관광객 뿐이라 힘드오 도민들이 제일 원하는건 동서로 길다란 제주도이니 동서를 빨리가는 노선을 제일 원하오 직행노선으로 빠르게 갈수있기를 바라오 정류장은 버스인 201 202 처럼 자주 있는 것이 아니라 정류장이 전체노선에 딱 5개 뿐인 그런 장거리를 단거리로 만들어줄 급행전철이 될 트램을 원하오 그래야 제주도 전체가 모두 고르게 발전되며 여행객들도 시간절약 된다고 좋아하오 참고로 바다 도는 것은 이미 일주버스들이 그 역할 다 하고 있어서 만들 이유가 없소 물론 제주앗글 당신 주장에 대하여 해안가 음식점 숙박 업소 들은 반길거 같소 혹시 당신 해안가 음식점 숙박 업소 하시나 보오

공사과정의 혼란부터 2025-06-21 10:22:24 | 118.***.***.199
공사 과정에서 혼란은 말도 못한다 공항도로를 다 막아야 할텐데 어쩌려는거냐 그리고 트램의 안전성 검증이 우선이다 그러므로 차라리 안전한지 여부도 확인할겸 인구도 적당히 있기에 경제성도 높고 도로도 많아서 교통문제도 없고 동시에 필요성이 많이제기되는 곳인 서귀포시의 서쪽 즉 대정읍~~중문~~신서귀~~구서귀 잇는 트램을 먼저 만들어 보는게 나는 낫다고 본다 그리고 안전이 확보되면 그 다음에 제주시에 해야지

억새왓 2025-06-21 09:18:05 | 223.***.***.49
ㅡ목포껄벵이가 자기 동리 일 아니라고 이웃들이 죽던가 말던가 갖은 이유를 찾아가며 신공항 택클질이 한참인디

ㅡ최근 기사들은 제주내에서 건설경기가 아사직전이라 일당으로 먹고사는 도민들의 생계가 막막하고 <하계포럼의 성지 제주 몰락>이라는 엊그제 기사는 크고작은 국ㆍ내외 회의들을 다른지역으로 뺏겨서

ㅡ제주가 위아래로 심각하게 망가져 밀려들던 관광객들이 이젠 오라고 해도 안오는 형세로 바꿔가고 있어 <오버튜어리즘>이란 이제 한가한 소리로 제주가 돈이 안돌아 돝통시에 몰구루마 시절로 되돌아 가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디

ㅡ목포껄벵이를 위시한 신공항 반대론자들은 아직도 무신 배가 그렇게 뜨시고 부른지 돌고래다 철새다 도민결정권이다 하면서 신공항 취소의 염불만 주야장천 외우고 있다.

김 2025-06-21 08:46:48 | 211.***.***.86
제발... 제주도좀 그냥 거시지말고 둡서게~!
제주도 천애자연환경이라며~~~
누가 공사장에 여행오고 싶겠냐고~
이런거 계획하기전에 제주도 오수처리및 생활쓰래기 처리방안 먼저 고민해봅시다.~!!!!

김경호 2025-06-21 08:41:01 | 218.***.***.7
됐고. 어차피 땅 팔거 아니면 복잡하기만 할거고.
관광객은 제2공항으로 유도를 하자.
공항 미어 터진다 진짜.
명절엔 제주도. 연고없으면 공항 이용을 제한을 하던가...
갈때마다 힘들어 디진다 진짜

후니 2025-06-21 08:10:30 | 211.***.***.221
뭔 교통난이여 통학시간 빼고 못타는차없다
니 돈이면 하겠냐?
매년 돈 꼬라박는 사업 뻔한데

제주앗ㄱ 2025-06-20 23:38:50 | 49.***.***.103
큰돈 들여서 원도심 더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해안도로 제주도 일주하게끔 만들어 놓으면 렌트카 소비도 줄고 도민들도 차량이용도 줄어들게 한다음에 원도심에 연결해라

말장난 2025-06-20 19:01:49 | 61.***.***.208
트램 하면 관광 활성화, 원도심 활성화 효과는 있을거다. 근데 교통난 해소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 용역진의 끼워넣기 습관의 미사여구다. BRT해도 트램 해도 승용차 운전자 줄지 않는다 트램하면 교통지옥 변할것이다. 동문시장 앞 4차로 중 1개 차로만 막아도 난리날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