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벽보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3분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초등학교 인근에 부착된 선거벽보 중 이재명 후보의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과 선관위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이 후보의 벽보가 절반 가량 찢어진 상태였다.
경찰은 훼손된 벽보를 수거해 감식을 진행할 방침이다.
공직선거법은 선거벽보 또는 현수막을 훼손하거나 철거하는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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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며농성하는 사람들 얼굴들을 살펴보면,
부산가덕도신공항건설 결사반대,
제주2공항건설 반대,
전북 새만금 신공항 결사반대, 농성현장
그밖에 밀양송전탑건설반대, 사드기지반대,사려니도로확장건설반대,등전국각지 의건설현장 농성장에서 공통분모처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을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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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입장에서보면 볼수록 이해하기 어려울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