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알뜨르 평화대공원 연계영역에 '우주체험시설',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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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알뜨르 평화대공원 연계영역에 '우주체험시설',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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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성희 / 강정마을 평화활동가
확대 이미지 제공=김정임 / 송악산알뜨르사람들
확대 이미지 제공=김정임 / 송악산알뜨르사람들

글씨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았었다. 2024년 12월 18일 마라해양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 용역에 관한 최종 보고회가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을 때 나의 관심의 초점은 ‘알뜨르 평화대공원 예정지’에 스포츠 타운을 계획하는 것의 어불성설함에 있었다. 제주도정이 제공한 지도상 평화대공원 예정지 옆 연계영역에 확대기를 이용해야만 보일 수 있는 글자, ‘우주체험시설 검토 구역’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최근 송악산알뜨르사람들의 김정임 대표가 위에 첨부된 이미지를 보낸 후이다.

사진 제공=제주도, 2024년 12월 18일
사진 제공=제주도, 2024년 12월 18일

너무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왔다. 그러나 동시에 소름이 끼쳤다. 제주도정이 잘 보이지 않은 작은 글씨로 도민을 기만한 것은 둘째 치고 ‘우주 체험’이란 말로 우주산업을 호도하는 제주도정의 알량함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 검토 지역의 입지가 섯알오름 예비검속 유적지와 가깝고 일제 시대 고사포 진지와 멀지 않은 것을 보면서 나는 깊은 한숨을 낼 수 밖에 없었다.

# 항공우주 비전에 은폐된 전쟁과 학살-제주항공우주박물관

2014년 제주 안덕면에 개관한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공동 창설한 것은 지자체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공모를 낸 공군, 그리고 이를 덥석 받아들여 공동 제안서를 낸 제주도정, 제주국제자유도시 였다. 당시 온라인 검색 사이트에서 아래 첨부의 이미지를 볼 수 있었다. 일제시대 대정 모슬포에 세워진 엄체호를 배경으로 쓰여진 문구는 다음과 같다. JAM은 Jeju Aerospace Museum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말한다.

“누구나 비행할 수 있는 바다를 가지고 있어요. 할 수 있다는 용기만 있다면요! 너무 무모한 도전 이라구요? 한계를 그을 수 없는 것이 꿈 아니던가요? -아멜리아 에어하트”

“알뜨르 비행장에서 FLY with JAM”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여성으로 최초로 북미 횡단비행에 성공한 비행사이다. 일제 시대 중일 전쟁 시 난징과 상하이를 폭격하여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일제 해군 항공대의 전투기를 보관한 엄체호와 미 여성 비행사, 그리고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연결한 이 광고는 기이하면서도 소름이 끼치는 것 이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정녕 이 엄체호가 전쟁과 학살에 쓰였음을 모르는 것 인가? 외면하는 것인가? 폭격과 학살이 어떻게 여성 비행사의 꿈으로 연결되는가? 폭격과 학살이 어떻게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비전과 연결되는가?

광고는 여성주의와 군사주의의 교묘하면서도 기만적인 배합이었으며 동시에 공군이 지자체에 공모해서 창설한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이후 제주에 구축할 군사주의 교육을 암시 하였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창설, 약 1년 반 후, 공군기지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제주 제2공항계획이 발표되었고 그로부터 석 달 후 제주해군기지가 완공되었다. 2024년 9월에는 한림공고가 이른바 ‘항공우주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되었고 2025년 3월에는 전쟁 무기 기업 한화 시스템 고문이 학교의 교장으로 임명되었다. 한화 시스템은 현재 지하수특별관리구역에 위치한 옛 탐라대에서 이른바 ‘우주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공군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지자체에 처음 공모한 당사자 답게 박물관 1층에 이른바 공군의 항공우주 비전을 전시한 공군갤러리를 만들었다.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미국의 F 35 전투기를 영상으로 선전하는 입구를 들어가면 ‘하늘 및 우주에서’ ‘항공우주자산을 통제하고 활용하여 군사적 임무를 수행하는 항공우주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는 공군의 비전이 전시되어 있다. 2019년 공군우주작전대대가 창설, 2024년에는 공군우주작전전대로 승격하였고 공군은 주한 미 우주군과 연합 전쟁 훈련을 지속해오고 있다.

# 미 우주프로그램의 기원-독일 나찌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예에서 보듯 우주 탐험 및 개발의 역사에는 군대와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아니, 우주 탐험 및 개발은 군사적 우위를 확보할 필요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이는 미국의 우주 프로그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보면 알 수 있다. 아래는 2003년 랜디 앗킨스가 만든 다큐멘터리 ‘위선의 무기에 나오는 미 평화활동가 브루스 개그논의 설명을 요약한 것이다.

2차 대전 직후 당시 소연방과 우주 개발 패권을 다툰 미국의 우주 개발은 패망한 나찌 과학자들을 미국에 영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페이퍼 클립이란 작전으로 100여명의 나찌 과학자들이 후에 ‘로켓 도시’라 불려진 미 앨라배마 주 헌츠빌에 왔고 이들이 후에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기원이 되었다, 그 중에는 나치 당원이자 로켓 과학자이며 후에 미 우주항공국 마샬 비행센터의 첫번째 감독이 된 베르너 폰 브라운이 있었다. 그는 2차 대전 당시 도라 수용소를 운영했는데 이 곳은 노예들이 유럽을 향해 발사되는 V-2 로켓을 만드는 곳 이었다. 4천여명의 노예들은 유태인들, 집시들, 프랑스 레지스탕스들, 동성애자들,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미 흑인들이었다. 나중에 연합군이 이 곳에 왔을 때 발견한 것은 나찌에 의해 학살되거나 사망한 약 2,500여명의 노예들이었다. 이렇듯 나찌와 나찌 과학자들의 전쟁 범죄에도 불구, 약 1천 5백병의 나찌 수뇌부가 뉘른베르크 재판에 의한 처벌을 피할 수 있었던 요인들 중에는 페이퍼 클립과 같은 미국의 작전이 있었다. 즉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958년 설립된 배경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미국 미사일 개발 뒤에는 이렇듯 미국의 은밀한 나찌 과학자들 영입이 있었다.

또 다른 1천 4백명은 어떻게 되었는가? 이들은 미국 정부의 약물 실험, 미중앙정보부, 미국 군대 비행 의학 프로그램 등에 복무하도록 영입되었고 미국 군산복합체의 씨앗이 되었다. 예를 들어 폰 브라운을 고용했고 히틀러를 위해 일했던 월터 돈버거 육군 소장은 뉴욕 벨 항공 시스템 기업의 부사장이 되었으며 그 기업은 베트남 전쟁 때 사용된 헬기를 만들면서 큰 돈을 벌었다.

미 우주항공국이 만들어졌을 때 가장 흥분한 것은 미국 군대였다. 미 국방부는 미국 우주프로그램을 통제하게 될 것이었다. 월터 돈버거는 미 우주항공국 감시위원회에 임명되었으며 1958년 미 의회에서 미국의 최우선적인 우주 프로그램은 달과 지구사이 우주를 정복, 점령, 유지, 이용하는 것이라 말했다. 후에 미국 미사일 산업체 회담에서는 자신이 이미 2차 대전을 잃었으며 또 다시 3차 대전을 잃기 위해 미국에 온 것이 아니라 말했다. 그리고 도라 수용소의 생산 책임자였던 아서 루돌프는 미 우주항공국 토성 발사 로켓 프로그램의 첫번째 감독이 되는데 이 프로그램은 미국을 달로 가게 했다. 이것이 미국 우주프로그램의 핵심 기원이다.

브루스 개그논은 미 콜로라도 스프링스 우주사령부 건물에 붙어 있는 슬로건인 “Master of Space 우주의 지배자”가 2차 대전 당시 히틀러의 구호 ‘독일의 지배’를 연상시킨다고 말하면서 미국의 우주 프로그램은 그 기원에서부터 이데올로기 오염이 있지 않았는가 하고 묻는다. 즉 제국주의의 가장 극악한 양상인 파시즘의 전체주의적, 인종차별적, 비인도적 잔재가 미 우주 프로그램을 진행시켜오지 않았는가에 대한 깊은 우려이다.

다큐멘터리 ‘위선의 무기’는 국문으로도 번역되었으며 이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xOpuvu6Tbw

# 결론: 평화에 대한 질문 없는 우주 산업 촉진과 우주체험 시설 검토에 대한 비판

2024년 9월 제주도정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우주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체험 인프라 구상 용역’을 입찰 공고한 바 있다. 우주산업을 관광산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었다. 공고금액 1억원을 내세운 약 한달 간의 입찰에서 총 1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수주 또는 우선 기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대전 유성시에 소재한, 종업원 2명의 나로에스티피 주식 회사이다. 현재 이 회사는 제주시에 소재한 것으로 보인다. 나로에스티피 주식 회사가 제주도정이 알뜨르 평화대공원 및 마라해양도립공원 연계지역에서 검토하겠다고 한 우주체험시설을 맡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참조로 제주도정이 2024년 12월 제공한 지도에서 우주체험시설 검토로 표기된 지역은 또 다른 지도 들에서 사유지이자 국토환경성평가 2등급 지역으로 표시되어 있다.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제주도정은 우주산업, AI 등, 이른바 ‘첨단’ 산업 등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하겠다고 하면서, 또 관광 산업을 우주 산업과 연결시키겠다고 하면서 우주 산업의 피해가 가져올 환경적 영향, 그리고 군사화 등에 대해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2022년 제주 구좌읍에 완공된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 그리고 현재 옛 탐라대, 지하수특별관리구역에 건설되고 있는 전쟁무기기업 한화 시스템의 우주센터, 민간기업 컨텍이 한림읍 상대리에 구축하고 있는 이른바 ‘아시아 우주 센터’가 군사적 활동과 아무런 연관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믿기 힘들다.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는 국정원이 깊게 개입되어 있고 한화 시스템은 민간 저궤도 위성으로 군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으며 해양 첨단시스템 제작을 하고 있다. 컨텍은 ‘국방과 우주 기술의 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알뜨르는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과 학살의 상흔, 한국 전쟁과 4.3 학살의 아픔이 풍경 곳곳마다 가슴 저리게 배어 있는 곳이다. 이 곳 이야말로 인류를 위한 세계적 평화 대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제국주의와 군사주의에 대한 반성과 성찰, 평화에 대한 전망이 올곧게 나와야 하는 곳이다.

그러한 과제를 스포츠타운과 연계영역 우주체험 시설 검토 등으로 형해화, 왜곡 시키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스포츠는 인간의 활동의 하나이며 우주는 생명을 넘어선 커다란 환경이다. 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다.

평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이고 진지한 질문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질문을 하지 않기에 제주의 역사적 경험은 너무도 참혹하고 제주는 지정학적으로 언제든지 제국주의에 의해 전쟁의 섬, 가해의 섬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올해 2월 기동함대사령부를 창설한 제주해군기지는 ‘세계 곳곳에서’ 전쟁 수행에 동원될 준비가 되어 있다. 평화란 무엇인가. 평화대공원은 어떤 곳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토론이 깊고 광범위하게 되어야 한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장 세계평화의 섬 지정에는 평화에 대한 어떠한 정의도 없으며 심지어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관련 지역발전계획 수립을 포함하고 있다.

1991년 10월 제주 국제협의회포럼에 모인 국내와 학자들이 제주가 평화의 섬이 되게 하기 위해 만든 5가지 조건을 다시 인용하는 것으로 글을 맺는다.

1. 제주도는 비무장화 되어야 한다.

2. 제주도가 동북아시아 평화와 질서를 위한 지정학적인 중심지임을 깨달아야 한다.

3. 제주도가 국제적 갈등과 논쟁을 조정하고 해결하는 지역 센터가 되어야 하고, 평화에 관한 연구와 훈련의 장이 되어야 한다.

4. 제주도가 세계 평화의 섬이 될 수 있도록 제주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적인 노력을 전개 해야 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5. 제주도가 평화의 개념에 일치하는 균형 잡히고 분권화된 자생적인 발전을 해 나가야 한다. <글쓴이= 최성희 / 강정마을 평화활동가>

글쓴이 최성희는 강정마을 평화활동가이며 여성으로서 여성병역거부 선언자이다. 또한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등의 일원이다.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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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5-03-29 12:35:29 | 39.***.***.69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대형항공기 30% 착륙우선권 부여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군공역 축소>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입도세 10,000원 징수 및관광객 총량제
ㅡ주차장 3,000대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제주공항을
ㅡ안전사고 난적이 없는 공항을 인정하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신청을 하라.

육지것 2025-03-29 00:45:33 | 14.***.***.19
아니 여보쇼들.
개발 해도 될 만한 공간이 있고,
절대 안될 공간이 있지.

당장 제주 국제 공항 밑에
43으로 희생된 유해들이 묻혀 있는 마당에
천대만대에 걸쳐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곳을 근시안적인 개발 논리로 장난질을 쳐서

몇몇 땅주인과 가진 자들의 지금 당장
주머니 속만 채워 떡 사먹고 술 사처먹으면
당신들이 그렇게 지랄하는 빨갱이보다
더 악질적인 쓰레기란 거 정말 모르겠어?

어쩜 그렇게 지 개인만 챙기려 악을 쓰면서
살까몰라? 인생 짧다. 갈때가더라도 일말의
뿌듯한 인생으로 점철되어야 하는거 아니냐?
부끄럽게 살지 마라. 역겹다.

2공항 반대 2025-03-27 04:42:30 | 220.***.***.2
국민의힘 "제2공항 반대 민주당 비난"
입력 : 2024. 10. 04(금) 14:35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기본계획이 고시된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공개적으로 추진 반대 장을 표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원철 전 제주자치도의원은 2일 방송된 KBS제주방송의 토론프로그램에서 "갈수록 고령화되고, 인구가 감소할 것이며 관광 수요도 줄어들텐데 공항 인프라 확충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해
사실상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성산 2025-03-27 04:41:12 | 220.***.***.2
2공항..
1. 용암동굴.숨골ㅡ 150여개 발견
ㅡ2공항 밑에 용암동굴 재확인
2.고시 1단계 =공군기지설치후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수익사업>은
지방비 부족으로 사업진행 불투명

3. 2공항 용도ㅡ 핵 전용+군사공항
4. 조류충돌 ㅡ제주공항에 비해 8배높다
(법정보호종 56,000여마리 서식)
5. 맹꽁이ㅡ 2급보호종,멸종위기종,
객체수많아 통계불가
6. 도룡뇽ㅡ수만마리 존재 확인

7. 겨울철새ㅡ 500,000마리 조사누락
8. 인구 2030년부터감소,공항1개 만족
9. 탄소제로의섬 역행:탄소연간45만톤발생
10. 오름 27개 절개.묘지500기

당원 2025-03-27 04:40:37 | 220.***.***.2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 박원철님께서
개인자격이 아닌 부위원장 자격으로
..당헌 당규에 따라 의결된
"2공항 반대" 의견을 공포했다

@ 도의원 : 45명 <2공항 투표결과??>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

대정읍민 2025-03-26 09:33:08 | 221.***.***.107
반대만 하지말고 뭘 넣어야 될지 의견을 좀 내보세요.
제주도의 문제는 뭐든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반대를 많이 하지요.
스포츠타운이 뭐가 문제가 됩니까? 전지훈련한다고 해외로 나가기도하는데,
제주에서 하면 좋지요. 제주에 세수도 들어오고.

공감 2025-03-26 08:23:36 | 175.***.***.190
스포츠타운 더욱 아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정읍 주민들 표 의식해서 억지로 끼워넣은 거란 의심 받을 소지가 있어 보인다

도민 2025-03-25 16:07:21 | 211.***.***.115
알뜨르 비행장은 공군기지로 전환해야지!

제주의 평화를 파괴하며 갈등을 부추기는 것도 모자라, 기동함대사령부 장병들을 암걸리게 하는 빨갱이 최성희는 북으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