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 용역 통해 성산읍 물론 제주발전 이뤄나갈 전략 수립"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0년째 갈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올해 도민 이익 및 상생발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오 지사는 2025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헤드라인제주>를 비롯해 제주의소리, 미디어제주, 제주투데이, 제이누리, 뉴스제주 등 6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하고 있는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와의 신년대담에서 제2공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 지사는 제2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된 후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갈등 해소방법을 묻자, '도민 이익 최우선' 방침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제주도정은 제2공항 건설의 모든 과정에서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도민 갈등을 최소화하며,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1단계 사업 기준 총사업비는 5조 4532억 원으로 활주로, 여객터미널 등 주요 시설이 포함됐다며 "올해부터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제주도정은 환경영향평가 등 개별업에 따른 인허가 과정에서 권한을 적극 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공항 인프라 확충은 제주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모든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민 의견 수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오 지사는 "특히 올해부터 제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성산읍은 물론 제주의 발전을 이뤄나갈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제2공항 건설을 전제로 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주목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용역 미조사>
ㅡ요즘엔. 매년 11월~ 익년3월 사이
겨울철새인 시베리아산 까마귀
5~6십만마리가 성산구좌표선지역에
출몰하여 장관을 이루고.야밤에
성산수산봉.모구리.유건에오름.절물휴양림
및 민가 전봇대 전기줄에서 밤잠을 자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똥을 투하..
반복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