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소트램 도입' 전문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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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소트램 도입' 전문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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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특별세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특별세션으로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가 제주공항을 중심으로 신제주와 구도심을 잇는 수소트램 노선을 구상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철도망 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철도문화재단 이용상 이사장의 '제주도 미래 철도 시대에 대한 준비 방향'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동규 책임연구원의 '제주 수소트램 및 도시철도망구축 추진계획'등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은 이용상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장,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한규영 대전광역시 팀장,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손상훈 제주연구원 연구의원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가 역점 추진하는 수소트램은 차량 중심의 기존 교통체계를 사람과 환경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하는 획기적인 혁신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제주 수소트램 성공이 대한민국 철도산업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수소트램 도입을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심 교통체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현실화한다는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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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성공 한다 2024-11-21 18:26:43 | 1.***.***.134
제주지역,수소트랩,,
청정 제주에 최고 교통 사업입니다
ㅡ 연간 버스회사에 1,000억원 보조금 절략한 사업으로..
ㅡ제주 시내 동서방향을 축으로 이동속도 최단 시간유지 ,,
ㅡ남북간의 버스와 동서 트랩간의 갈아타기로 역세권은 크게 성장기대 한다
ㅡ트랩구간에 버스및 영업용 택시 80%줄이는 효과,,자가용도 크게감소한다
ㅡ제주공항을 중심축으로 교통망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