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회 로또, 제주서 1등 당첨자 나와...'17억원'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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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회 로또, 제주서 1등 당첨자 나와...'17억원'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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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동 판매점서 자동번호로 1등 당첨...서귀포서는 1명 2등 당첨

8일 이뤄진 제11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7억3130만711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는 1등 당첨자와 2등 당첨자가 각 1명씩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3, 19, 21, 24, 34, 3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6'

제주시 해안마을서4길(해안동)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자동번호로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7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995만8813씩 받게 됐다.
서귀포시 태위로(남원읍 남원리)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945명으로 156만7684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4만7087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45만6500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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