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5일 서울에서 열린 한 대형 콘서트 행사장 일대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와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현수막 등을 게첨하고 관람객 5만명을 대상으로 2025 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응원해줄 것을 전하는 홍보를 진행했다.

또 10만 원 기부 시 제주삼다수, 제주지역 농수축산물 등의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증정 등 총 13만 원의 혜택이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변영근 부시장은 “제주 홍보 부스를 방문해 준 전국에서 모인 5만여 명의 팬들에게 제주의 팬도 되어 달라”고 전했다.
또 “1조 800억 원의 생산유발과 9,300여 명의 고용유발의 효과가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와 지역 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으로 제주경제에 활력과 재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고향사랑 기부제에 제주를 많이 선택’해 주셔서 제주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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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압권이우다.
삼다수 나눠주면서 꼭 해외여행 떠나는 사람들 모양 선글라스로 폼 잡아야 해수과?? 놀러간 사람들도 아니고...
선글라스 청바지 남성공무원 사진들도 영...
APEC홍보 이런식으로 돈만 쳐 써대면서 연출용으로만 하니 걱정이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