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행정체제 개편 도민 홍보 강화...공직자 교육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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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정체제 개편 도민 홍보 강화...공직자 교육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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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3개 행정구역(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 재편을 골자로 한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직자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도민 홍보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내부 공직자 대상 교육과 더불어 도민 대상 홍보영상 상영 및 교육자료 중심의 홍보 외에 시내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채널을 확대해 추진한다.

도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짧은 영상을 △버스정보시스템(BIS) △시내 전광판 등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송출할 계획이다.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홍보도 이뤄진다. 교육영상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파함으로써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미래세대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한다.

또 △버스외부 광고 △교량 현수막 △언론 및 방송매체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어디서나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도 이뤄진다.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교육을 원하는 기관·단체 등에 교육할 수 있도록 도민 강사 풀(Pool)을 구성해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대면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9일 제주시청에서 열린 행정체제 개편 설명회.
사진은 지난 9일 제주시청에서 열린 행정체제 개편 설명회.

한편, 제주도는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권고안 제시 이후 공직자와 도민 대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정체제개편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도·행정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국·부서별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소관 공공기관과 단체 대상, 기관·단체 및 읍면동 주요행사·회의 등에서 홍보영상 상영과 안내자료 등을 배부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도·행정시 184개 부서, 4955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강민철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은 무엇보다 도민들의 참여와 공감대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대상별·세대별 맞춤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의 알권리를 실현하고 자기결정권을 통해 제주형 기초자치단체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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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2024-05-13 14:36:50 | 118.***.***.89
전국의 1%밖에 되지 않은 제주도가 도민 혈세로 혈세를 가중시키는 불편한 일들을 왜 하는지? 2006년 통합전에도 홍보강화 세뇌교육 시키고 ~~ 도대체 무얼 바라고 하는지, 청사 늘어나고, 공무원수 늘리고, 기초자치 의원 복원시키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