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회장 강기수)는 ‘전국 의대교수 비대위 협의체’의 결의에 따라, 오는 10일 교수들의 과로를 줄이고자 평일 휴진에 동참 한다고 7일 밝혔다.
휴진형태는 자발적인 참여의사가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날 외래진료 및 수술의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
교수협의회는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은 ‘필수진료 과목의 위기’의 원인에 대한 명백한 오진에서 비롯된 것이며, 낮은 의료수가로 인한 비정상적인 의료상황이 주된 본질이며 원인"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가 의대 증원 정책을 위한 논의, 결정 및 집행 절차에 대한 회의록도 없이 잘못된 정책을 밀어 붙인 것이 전공의들의 사직으로 이어졌다"면서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의료의 한 축을 지탱하던 교수들을 심각한 과로 상태에 빠지게 하였으며, 장기화되는 현재의 비상진료 체계는 응급환자 및 중환자 진료마저도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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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와국인 의사 수십명 수입하여ㅡ전공의 업무를 대체
및,읍면지역에 보건소,요양병원에 배치하라
(국산의사 연봉 4억5억인데,, 수입산 최저임금 수준이다)
ㅡ요양병원에선 외국산 간병인 60ㅡ80% 이상 채용한다
( 국산보다 친절,간병수준 최고 호평한다)
누구나 의사 될수있다
외국에서 의사면허 취득이 아주 쉽다
면허취득후,,국내에서 의료행위가능하도록
정부에서 추진중이다.
ㅡ자식들 외국에 유학 보내어
의사되도록 도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