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8일 서귀포시 동문로터리에서 거리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양윤경 전 서귀포시장 등이 찬조연설에 나섰다.


앞서 고기철 후보 선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위성곤 후보가 ‘제주 4.3 특별법 개정’이 본인의 정치적 업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 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양윤경 전 시장과의 면담내용을 설명하며, "위 후보가 4.3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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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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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