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토론회, 총선 직후 제주서 열리나..."일정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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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토론회, 총선 직후 제주서 열리나..."일정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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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의제 논의 단계...총선 직후 개최로 예상"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하는 민생토론회가 오는 4.10총선 이후 제주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4일 오전 진행된 제주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민생경제토론회와 관련해 "4월총선 이후 제주에서 개최하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윤 대통령이 지금 취임 이후 한번도 제주를 방문하지 못했다"며 "개인적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수차례 직접 만나 제주방문 필요성 말씀 드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안되는 부분에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경제 토론회 관련해서는 수차례 논의가 진행돼 왔고, 최근 4월총선 이후 제주에서 개최하는 부분에 대해 용산(대통령실)과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며 "(토론회는)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의제 논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의제는)민생 관련해 경제.산업부분을 채택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용산과 협의해야 하기 때문에 앞서나가기 어렵다. 시기는 총선직후로 본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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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지구,속도를 내라 2024-04-04 11:19:35 | 59.***.***.213
●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 연동, 서호.일산. 분당.전국 108개지역)
ㅡ4월 27일시행 : 주택과 아파트을 합쳐서 블럭단위. 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상향
(30층~72층 가능),특별정비구역 750%적용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일괄적용
ㅡ법25조 건축규제완화로 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지역" 단일 명칭개정

● 일도지구:반값아파트84형 15,000가구신축,공급하라
ㅡ제주은행 사거리 기준 4개구획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 원칙>
ㅡ 제주은행 주변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11조 제1항 2호:
상업-업무지구의 복합 고밀지역으로 개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