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2일, 남원읍 소재 감귤농가 및 현장을 찾아 감귤 관련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위 후보는 "매년 전정작업이 필수적으로 이러지는데,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에서 대여하는 파쇄기만으로는 농가들의 수요를 감당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서 "임대 농기계를 2배 수준까지 늘리고, 농업용 면세유의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고품질 감귤 전략을 강화해 감귤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감귤 생산의 10~20%를 차지하는 비상품 감귤의 활용방안으로 맞춤형 가공식품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귤진피산업을 육성하고, 비상품 감귤에 대해서도 일괄 수매가 아닌 품위별 수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제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유통체계의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제주산 농수산물의 출하·저장·가공·판매·유통은 물론 수출, 홍보 등 1차 산업 전반을 담당하는 제주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동안 제주 감귤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는데, 제주의 감귤 농업을 혁신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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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빨간색 옷입는 행위는 43을 부정하는 행위다
선거기간중에 빨간색 옷을 입는자는 ,,빨치산 출신 후예들로 생각하여.낙선 시킵시다..
제주에서 추방대상 1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