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후보 "서귀포를 위해 기꺼이 '공항팔이' 되겠다"
상태바
고기철 후보 "서귀포를 위해 기꺼이 '공항팔이' 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기철 후보
고기철 후보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 고향 서귀포를 위해 기꺼이 ‘공항팔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서귀포시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자신을 향해 '표를 얻기 위해 공항팔이를 그만하라'고 공세를 퍼부은데 따른 대응 차원이다.

고 후보는 "제2공항의 조기 착공은 서귀포에 그동안 한번도 겪은적 없는 일대 변혁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따라 시장과 상점들은 손님으로 붐빌것이며, 택시는 빈택시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바뻐지고, 식당과 까페의 빈좌석을 채울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고향 서귀포가 진정으로 잘살수 있다면 기꺼이 공항팔이가 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주사랑 2024-03-31 19:44:21 | 118.***.***.3
홧팅 추진력 좋아요 위보다 1000000배 잘하네요

곽영은 2024-03-31 22:30:11 | 59.***.***.69
서귀포를 사랑하고 아끼는 그 맘 그뜻 이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제2공항 2024-04-01 10:00:40 | 121.***.***.102
위성곤이 낙선해야 할 가장 큰 이유도, 고기철이 당선되어야 할 가장 큰 이유도 모두 제2공항이다.

지금쯤 완공을 앞두고 있었어야 할 제2공항이 아직까지 삽도 못뜨고 허송세월 시간만 낭비하게 된 배경에 위성곤의 소신없이 오락가락 횡설수설했던 그의 과거행보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

이번 총선에서 교체1순위다.
그 실력에 도의원때부터 국회의원2선까지 20년간 한것도 없이 참 마이도 해묵었다.

제주대 원예과v.s.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소녀본능 2024-04-01 07:17:48 | 118.***.***.119
고후보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바꿔 2024-04-01 08:32:17 | 118.***.***.158
국회의원은 3대가 닦아야 된다는데 고작 당대에 그것도 전라도세력등에 엎고 무혈입성한 제대 원예과출신ㅡ푸후흡ㅡ그당시 아마 360점 만점에 180점 반토막 지적수준ㅡ위의원 니정도는 지적수준은 서귀포에 8만명은 살끼다..누굴 대표한다고 .;민주당 딱깔이수준이ㅡ 더 공부해라

헛소리 2024-04-01 13:52:28 | 14.***.***.50
고기철이 헛소리 그만 집어치우라, 너 100% 낙선이다, 괜히 김칫국 마시다 dog망신 당한다

썩여리 2024-04-01 11:51:57 | 118.***.***.25
이런 정신나간 인사가 국회의원하면 나라 망쪼?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01 20:05:07 | 14.***.***.188
2공항 고시 불발이다.
원히룡 퇴출( 인천ㄱ양 2위)4월정계은퇴높다
윤탄핵1호발동.
..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전년도 재경부 56조,,올해엔 50조원 세금 덜 걷힌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제주노선 항공좌석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항공권예약은 평균 85%.빈 좌석이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 (작은섬 제주에 공항 2개 필요없다)

안타깝다 2024-04-01 20:20:25 | 211.***.***.82
사람은 좋은데...국민의 암덩어리당!
지금은 #검찰독재정권 심판의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