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오는 3월2일 오후 4시 서귀포시 동홍사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서귀포시 동홍로 63)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겸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위 후보는 개소식에 즈음해 "재선 국회의원으로 원내정책수석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일하며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실력, 네트워크를 오직 서귀포 발전을 위해 더 크게 쓰겠다"고 밝혔다.
또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서귀포와 제주에는 힘있는 3선 의원이 필요하다"면서 "힘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서귀포시의 혁신을 이루고 제주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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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소신도 없이 중앙당 눈치나 보고 가덕도 신공항은 아무 조건없이 찬성해놓고 본인 지역구 사업이기도 한 제주 제2공항은 횡설수설 오락가락했던 모습 똑똑히 기억한다.
뭐 이제는 제2공항을 추진할때가 됐다고?
에라이~ 관상에 쓰여있는데로 딱 기회주의자다!ㅈㅈ
제주에서 교체1순위다!
지금처럼 3인의 국회의원,도지사,도의회 다수당을 민주당이 독차지해서는 제주는 발전없다.
지금 서귀포시선구는 정당지지율이 국민의 힘이 민주당을 앞서고 있고 국민의 힘 두후보의 지지율을 합하면 위성곤보다 높다.
왜 그런지는 위성곤도 잘 알꺼다.
그동안 해놓은 것도 없이 참 마이도 해먹었으니 이제 고마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