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일본 고향납세제 우수사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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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일본 고향납세제 우수사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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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제주도 일본 방문단은 27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의 고향납세제 선도 지방자치단체와 정책을 교류하고 우수 사례를 시찰했다.

방문단은 이날 일본 도쿄도 스미다구청에서 대한민국의 고향사랑기부제와 일본의 고향납세제에 대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또 고향납세제 우수 사례로 꼽히는 호쿠사이 미술관을 시찰했다.

이번 정책 교류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고향납세제를 시행하고 있는 일본 지방정부의 우수 사례를 통해 제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은 개인과 법인이 모두 상한액 없이 거주지를 포함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개인만 최대 500만 원까지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만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대상 사업을 지정해서 기부하는 일본의 지정 기부제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남방큰돌고래와 함께하는 플로깅 사업’ 등 전 국민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기부금 사업을 추진 중인 제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지역의 제도 운용 현황을 비교해 보면 스미다구는 기부액이 많고, 제주는 기부자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도 활성화 방안으로는 답례품 확대와 홍보 강화가 제시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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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납세제 보러 시찰 가서??? 2024-01-28 12:29:04 | 121.***.***.161
툭하면 해외여행 놀러 그만다니라
가더라도 꼭 필요한 인력만 데리고 가든지......
이만씩한 시찰가면서 어중이떠중이 다 데리고 ...도민 혈세가 아깝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