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人)포럼, 제3차 미래 발전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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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人)포럼, 제3차 미래 발전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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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人)포럼(상임대표 김효)은 24일 제주대학교 경상대학 내 강당에서 제주 제2공항을 주제로 제3차 '제주 미래 발전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현재 제주자치도의 핵심 의제인 제 2공항 추진 문제로 도민의 갈등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제주경제 환경이 매우 어려운 상태에 설상가상 도민까지 분열이 장기화될 경우 제주미래는 암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제주도지사가 제주미래를 위한 찬반을 결심하고 반대편을 설득해 나가는 리더로서의 자세가 필요한데 오영훈 지사는 제3자처럼 방관하고 있어 오히려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제2공항 추진 여부와 이슈에 대해 도민께 정확히 알리고 문제해결에 행정이 적극 나서길 촉구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문섭 국토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과 성덕근 관광학박사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최용복 제주대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이 진행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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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발전전략? 2024-01-25 23:21:27 | 14.***.***.202
제주의 미래발전전략은 간단하다!
제주 제2공항을 인천공항에 이어 대한민국 제2허브공항화하는 것이다.
콤파스 중심을 제주에 놓고 원을 그리면 항공으로 2~3시간거리이내에 얼마나 많은 거대도시들이 있는가?
제주는 이런 지정학적 장점외에 섬이라는 특성과 4계절 그리고 천혜의 관광자원을 동시에 갖고 있어 분명 이들 도시들과 차별성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여 제2공항 주변에 인공관광,컨벤션,전시장 시설들을 완비하면서 이들 도시들과 직항을 늘려 점차 허브공항화를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청도에서 타이페이를 가는 경우 직항이 없어 경유가 불가피한데 이때 제주 제2공항을 이용하면 추가 항공요금부담없이 제주에서 관광과 쇼핑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국내항공산업도 크게 발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