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 갑·행안위)은 24일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특별지방자치 시.도의 성공과 지원대책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상임대표인 송재호 국회의원과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제주.강원.전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우동기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제주로 권한과 기능이 이관된 총 7개의 특별지방행정기관에 대해서 재정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 점 등이 논의됐으며, 특행기관과 권한이양에 대한 충분한 재정 지원이 수반 되어야 당초 이관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또 제주의 특별자치 본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포괄적 권한이양 방식의 특별법 전부개정 추진과 행정체제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함께, 22대 국회에서도 특별자치와 균형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송재호 의원은 토론회를 마치며 "우리 제주는 4690개의 특례를 이양받았지만, 정부의 재정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도리어 도민들만 힘들어졌다"면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권한을 이양하고 재정분권을 실현해야 제주도민도 특별자치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에 참석하신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이 제안하신 것처럼,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가 국회에서 구성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하며 "제주의 포괄적 권한이양, 행정체제 개편 등 특별자치 과업도 이런 차원에서 해결하면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제주섬은 폐쇄성.쪼개려는 섬사람의 특징이
처음부터 현재까지 변화가 없네요..무식헌 섬특징,,
ㅡ제주는 기초단체 포기하는 조건으로 교부세 3% 받고 있잖아 !!!!
ㅡ 경주마권세 1,000억원,,렌트카 자동차세 1,000억원 :
전부 서제주 시청 수입되어 동제주는 손가락빨 사람만산다,,,빈부의 차 더 심화,
,( 예산 점유비율 ㅡ서제주 70%,동제주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