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제주지역 대학생 토론동아리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고 예비후보는 정치에 발을 들이면서 당선 후 계획하고 있는 의정 활동 등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서귀포시 핵심 공약을 설명했다.
그는 "대학을 나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꿈 많은 청년이 설 자리는 사라지고 있는데, 청년이 일해야 나라가 산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후보는 "우선 대학 내·외 창업과 일자리 창출 공간제공 및 설계자 매칭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장기적으로는 신설되는 관광청을 서귀포시에 유치할 것"이라며 "제주 제2공항과 연계한 공항 공사, 면세점, 항공사 등에 지역인재 쿼터제를 실시해 제주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생들이 겪는 고충을 정책에 반영해 청년이 청년답게 도전하고,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청년 목소리를 지금보다 더 들어 현실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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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히룡 퇴출..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전년도 재경부 60조 세금 덜 걷혔다..,,올해에도 50조원 이상 부도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ㅡ제주노선 항공좌석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항공권 예약은 평균 85%로 좌석이 남아돌고,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ㅡ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