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제주지사(지사장 임도식)는 지난 29일 지역 주거정책 발전 등을 위한 ‘LH제주 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제주지사와 제주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가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청년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거정책 관련 전문가 및 실무진 3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이날 포럼에서는 민선8기 주택공급 정책과 관련하여 LH의 역할 강화, LH 주거생활서비스 소개 및 도내 확대를 위한 논의, 최근 발표된 제주화북2 신규택지 관련 ESG 개발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포럼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들은 최근 민간아파트 고분양가 등으로 불안해진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해 공공부문의 공급 확대 및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그린수소 에너지시티로 조성될 예정인 제주화북2 예정지구와 관련해서는 친환경 개발 등을 위한 컨셉 설정 및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앞으로도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임도식 LH 제주지사장은 “미래포럼의 토론 의견은 앞으로 LH가 추진하는 업무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택시장 안정 및 친환경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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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연동,서호.일산.분당.전국 108개지구>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상업,공업)지역으로 명칭변경
ㅡ용적률은 도시계획법 상한의 1.5배 상향 350~500% <30~75층가능>,
( 호텔,주상복합,아파트.상업시설 가능)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일괄적용
※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정비 ( 재구획.재개발ㅡ주차장.도로.상하수도.공공시설물,공원 재배치)
● 1기 신도시특별법 시행으로 "노후계획도시 조례"를 즉시 제정하고.
"선도지구는 제주은행주변"을 지정.동서 균형발전 차원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하라
● 타시도는 주민설명회 마무리,의견수렴 중인데
제주는 뭘하는지 궁금하다..사업속도를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