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어리목탐방안내소 28일부터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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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 어리목탐방안내소 28일부터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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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파노라마 영상 전시 등 전시시설 개선 사업 추진

한라산국립공원 어리목탐방안내소가 오는 28일부터 내년 6월(재개관 시)까지 임시 휴관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양충현)는 노후한 어리목탐방안내소의 전시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휴관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휴관 기간 동안 어리목탐방안내소의 전시물 제작·설치 기본설계를 토대로 각 전시실별 개선안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1층 로비에서는 한라산을 360도 파노라마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며, 1~2층 각 층 전시실에서도 전면 공간 등을 활용해 디지털 퀴즈게임 등 생동감있는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희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탐방약자를 비롯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 탐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라며 “세계자연유산의 중심 한라산이 글로벌 탐방문화를 선도하는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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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관광과보존 2023-11-29 01:52:50 | 39.***.***.20
한라산 곳곳은 특유의 난대림이 우거진 자연경관이 빼어난 지역이다. 케이블카로 수십개 코스도 설치할 수 있는 거대한 산이다. 발로 밟고 오르는 산행을 줄이면 오히려 자연보호도된다. 날씨 좋은날 운행하는 케이블카 관광을 실시하면 효율적 생산적 자연친화적 한라산 관광 이 될 수있다. 그렇게 한다면 세계적 명소로 알려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