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외시장 대상 제주뿔소라 홍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가 채취한 제주뿔소라의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마케팅에 본격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도내 수협과 수산물 가공업체, 수산물수출협회 등을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마케팅사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제주뿔소라를 홍보하기 위한 각종 행사경비와 시식용 소라 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타우린과 필수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등 다량의 영양성분을 함유해 항산화와 항고혈압에 효과가 탁월한 제주뿔소라 관련 정보를 마케팅 전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제주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면서, 국내외 소비시장 다각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뿔소라 주요 수출국인 일본과 더불어 싱가포르 등 신남방 국가와 유럽, 아세안 지역까지 소비시장을 넓혀 제주뿔소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에는 3226명의 현직 해녀가 마을어장에서 물질조업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 생산한 1617톤의 소라 중 약 40%인 664톤을 일본으로 수출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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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참사 선동질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단연 세계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솔직히 세월호참사 당시에는 재미가 아주 솔솔했습니다.
그러나 후쿠시마 오염수의 선동 실적은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목이 터져라 외쳐댔지만 예상과 달리 국민들은 전혀 동요하지않았습니다.
이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목전에 도달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예전과 달리 국민들은 차분하기만합니다.
우리 전라도만이라도 끝까지 똘똘 뭉친 화이팅을 당부드립니다!!!
대박났던 광우병의 추억이 너무나도 간절합니다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이재명의 대체불가 시그니쳐인 "뽑고 쑤시고 찢어버림"으로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