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레포츠에 훼손되는 한라산, 자전거.오토바이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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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레포츠에 훼손되는 한라산, 자전거.오토바이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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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둘레길.국가숲길 차마 진입제한 추진
산악자전거.오토바이 등에 탐방객 위험...49km 구간 '금지'

최근 산악자전거나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한라산 둘레길에서 산악레포츠를 즐기는 이들로 둘레길 훼손이 가속화 되면서, 이들에 대한 출입금지 조치가 이뤄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 내 국가숲길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산악자전거, 오토바이 등의 이동수단 출입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최근 산림레포츠를 즐기는 동호인 등이 무분별하게 숲길에 출입하면서 안전사고 및 환경훼손을 초래함에 따라 숲길 이용자의 안전과 숲길 보호를 위해 차마의 진입제한을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한라산둘레길 중 국가숲길로 지정된 곳은 총 5개 구간·48.92㎞다.

구간별로 천아숲길 8.7㎞, 돌오름길 8㎞, 동백길 11.3㎞, 수악길 11.5㎞, 시험림길 9.42㎞가 해당된다.

제주도는 차마의 숲길 진입 제한을 위해 6월 중 행정예고 및 도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한라산둘레길(국가숲길) 숲길 차마의 진입구역 지정·고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진입금지 대상은 도로교통법 제2조제17호규정된 자동차, 건설기계, 원동기장치자전거, 자전거 등 차마이다.

차마 진입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된 숲길로 차마가 진입한 경우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3항 제6호에 따라 최대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산악자전거 등의 무분별한 운행으로 위협받고 있는 숲길 이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국가숲길 훼손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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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지하엔 동굴.지상엔 까마귀 20만마리 날다 2023-06-12 14:13:55 | 14.***.***.188
제주섬 1호 화산 분출한 장소,,일출봉( 앞바다 분출구),, 2호 백록담입니다
따라서 용암동굴이 제일 많은곳이 성산입니다.
ㅡ세계자연유산 본부,,000박사한테 물어보라,,화산 분출 1호 일출봉 앞바다 지하

■■2공항 주변.용암동굴 5개이상 또.있다
수산동굴 4.8km..소천굴 4.1km..가지굴 3430m..지굴 685m. 용암동굴이 몇개인지?
뮨화재청에서 지속적으로 동굴 발굴하면.
성산 2공항일대 최소 동굴 5개 이상.20km이상의 용암동굴 실체가 나타난다<동내 어른신들과
보통 성산읍민이면.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
■■ 용암동굴 형성과정
ㅡ1차; 일출봉 앞바다에서 화산분출
ㅡ2차: 백록담에서 분출
이런과정에서 수산동굴이 형성되어,,2공항과 서로 연결가능성 99.99%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