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서 24일 다큐멘터리 영화 '크로싱'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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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서 24일 다큐멘터리 영화 '크로싱'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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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주민회와 강정평화네트워크, 성 프란치스코 평화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강정마을 성 프란치스코 평화센터에서 다큐멘터라 영화 '크로싱' 상영회를 갖는다.

'크로싱'은 2015년 5월 전 세계의 여성평화운동가들이 모여 한반도의 70년 전쟁을 종식시킬 것을 요구하며 비무장지대를 넘어가는 위험한 여정에 오른 것을 기록한 영화이다. 

제주에서는 2022년 12월 17일 동광성당에서 처음 상영된 바 있지만, 올해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기억하며 특별히 다시 강정마을에서 상영회를 마련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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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5-19 18:07:27 | 49.***.***.123
매년 5월 24일에 맞이하는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빙자로 해군 제주기지 파괴투쟁에 열을 올리는 미친 행위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군대 없는 평화는 진정한 평화로 거듭나지 못할 것이다!

제주의 평화를 파괴하는 외부불순세력들은 '제주를 때리는 망치'로 불리며 비난을 면치 못한다!

#제주기지전대 파괴투쟁중단 #외부불순세력철수 #JNBs Are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