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국비 '2조원' 목표 정부 협의...1000개 사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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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년 국비 '2조원' 목표 정부 협의...1000개 사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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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비사업 중앙부처 절충' 추진상황 보고회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정부예산안에 제주지역 국비사업 예산으로 2조원 반영을 목표로 한 정부 부처 협의에 총력적으로 나서고 있다. 내년 제주 현안해결 등을 위해 국비 확보를 통해 1000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는 19일 오전 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4년 국비사업 중앙부처 절충 및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중앙부처 국비신청 현황과 절충 상황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제주도가 각 실.국별로 정부 부처에 신청한 국비사업은 총 1000개 사업으로, 2조 1805억 원 규모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 8433억 원 대비 8.5%(3372억 원) 증가한 것이다.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각 부처별로 예산심사를 마치고 기획재정부로 제출하게 됨에 따라, 정부 부처를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부처 총액사업, 공모사업 등 지역별 배분 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동향 파악과 함께 국회의원, 명예도민 등 인적 네트워크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6월부터 8월 말까지 기획재정부 심사를 통해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만큼 심의동향을 파악하고 사업 당위성을 내세우며 쟁점사업에 대한 논리 대응도 강화키로 했다.

오영훈 지사는 국비신청 계획을 점검하며 “기재부 부처별 예산이 제출되기 전에 더 노력해야 하며, 그 이후 국회 심의·당정예산협의 과정도 거쳐야 하므로 반드시 해야할 사업들을 추가로 신규 발굴하고 면밀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신산업 분야의 신규 발굴과 국비 대응을 주문하며,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안이 통과되면 관련 예산이 뒷받침될 수밖에 없고 가상발전소 설립,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수소혼소발전 등과 연계되는 만큼 제주와 밀접하지만 아직 미반영된 사항은 반드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 노후화와 용수 수요량의 지속적 증가로 인해 상하수도본부에서 추진하는 도련 정수시설 현대화(재건설)사업과 관련해서도, “지난해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던 경험이 있지만 기재부 및 환경부에 충분히 설명을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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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5-20 17:39:24 | 14.***.***.249
제주공항은 어린이날,황금연휴 3일동안 기상 최악조건 무사고 기록.다시한번
세계최고 안전한 공항으로 입증되었다..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몇명과
(닉네임:: 용담토박이..억새왓..제주사랑.
공치기,달리,,은갈치 등..닉네임 수시변동하는 3명)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바라는" 대형사고" 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