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4.4%p 상승하며 '59.6%', 전국 1위

민선 8기 제주도정 출범 8개월째를 맞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대한 직무수행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달에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6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10일 공개한 민선 8기 광역단체장 2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오영훈 지사에 대한 긍정 평가율은 49.2%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월 조사 때(51.7%)와 비교해 2.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17개 시.도 교육감 가운데 8번째이다.
전국 시.도지사 중 김영록 전남지사(67.9%)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경북 이철우 지사(64.5%), 경기 김동연 지사(58.4%), 대구 홍준표 시장(57.7%), 충북 김영환 지사(55.8%), 전북 김관영 지사(55.4%), 울산 김두겸 시장 (55.2%), 오영훈 제주지사(53.9%)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산 박형준 시장(53.6%), 충남 김태흠 지사(53.2%), 강원 김진태 지사(52.5%), 경남 박완수 지사(50.0%), 서울 오세훈 시장(49.7%), 세종 최민호 시장(47.9%), 인천 유정복 시장(47.2%), 광주 강기정 시장(45.3%), 대전 이장우 시장(41.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오 지사에 대한 평가는 매우 잘함 21.3%, 잘하는 편 32.5%, 잘못하는 편 20.2%, 매우 잘못함 16.8%, 잘 모름 9.1%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지난달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달에 비해 1.0%포인트 하락했다.
긍정과 부정 격차는 16.9%포인트이고, 전국 평균 53.5%에 비해 0.4%포인트 낮았다. 100점 평균은 55.9점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전국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58.1%로 7월에 이어 일곱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김 교육감에 대한 긍정 평가는 11월과 비교해 2.5%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의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1월 25일부터 2월1일, 2월 22일부터 3월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만7000명(광역단체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유.무선 임의걸기(RDD) 장도응답전화 방식으로 조사는 진행됐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에 따라 이뤄졌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이다. <헤드라인제주>

제주섬에 핵이 절대필요하여.2공항 유치??
머리팍 삭발하고
오늘부터 <국토부 앞에 가서>
1인시위 해라
도민을 위해 지금까지
무엇을 했냐...종이짝에 몇글자 적어
정치적.형식적으로 서류로만 외치면 !!!!
니가 한일 다했다고 자랑하지만
무지한 공직상이다
국토부 앞 마당으로 가서
<2공항 포기> 하는날
까지 1인시위 계속해라
끝까지..끝장을 내라
도민의 명령이다...출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