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제주에서 총 56명의 후보가 입후보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진행되는 조합장 선거 입후보 첫날 총 56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지역 조합 28명, 서귀포시 지역 28명이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제주시 지역 10개 농협과 서귀포시 9개 농협, 제주감귤농협 및 제주축협, 서귀포시축협, 제주양돈농협 등 품목별 조합 4곳, 도내 7개 수협과 2개 입협 총 32개 조합의 조합장을 선출하게 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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