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청소인력 기간제 근로자 1420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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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내년 청소인력 기간제 근로자 1420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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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등 1420명

제주시는 2023년 상반기 청소인력 기간제근로자 14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별 청소인력의 공개 채용은 제주시 생활환경과와 각 읍면동에서 12월 중 채용 공고 예정이다.

지원자는 각 사업별로 제주시 생활환경과 및 해당 읍면동을 방문해 응시원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지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공고 세부사항은 제주시청 홈페이지(http://www.jejusi.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 밖에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생활환경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총 130억원을 투입해 1483명을 채용한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청소행정 분야 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는 물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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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22-12-11 14:59:17 | 1.***.***.136
정말 어려운분들에게 기회기 주어저야 더불어 같의사는 탐라도가 될겁니다
공공기관에 클린하우스 공용주차장관리 상하수도등 부서에 전 공직자들 이건 아닙니다 연금들 받으면서 또 들어가 건강보험료 혜택도 누리고 이거 말이됩니까 도에서 감사위원회서 도의회에서 브레이크를 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