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예정된 도당 위원장 등 지도부 이.취임식 연기"
정의당 제주도당은 31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참사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너무나 가슴 아픈 참담한 비극에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부상자 분들의 이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의당 제주도당은 안전한 사회와 제주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주 열 예정이던 정의당 제주도당의 신임 김옥임 위원장 등의 이.취임식은 국가애도기간임을 감안해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이와함께, 국가애도 기간 중 지역위원회 및 당원들에게도 불필요한 당내 행사 자제와 함께 음주 및 불필요한 개인 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또 추모의 마음을 담아 도내 주요 거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분향하기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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