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주시 아라동에 떠오른 쌍무지개. <사진=헤드라인제주 독자 제공> 많은 비를 몰고 왔던 제5호 태풍 '송다(SONGDA)'가 지나간 1일 오전 제주시 아라동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창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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