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아름다운 숲 속에서 무상무념의 시간을 갖는 '숲 멍때리기 대회'도 이색적이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한 제2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치유의숲에서 개최된 가운데, 11일에는 '웰니스 멍 때리기' 이색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멍 때리기 대회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숲 속에서 오랜 시간 '멍을 때리는' 경연을 펼쳤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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