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현정화 예비후보는 3일 서귀포 신시가지 강정 택지지구 내 공영주차장, 공공산후조리원 포함 세대별 쉼터 마련, 초등학교 과밀화 해소 등 택지지구로서의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현 후보는 “서귀포 신시가지(강정) 택지지구는 서귀포 혁신도시와 서귀포 지역 주변 개발 사업에 따른 사회적 인구 유입으로 택지의 수요가 증가하여 택지의 안정적, 효율적 공급 필요에 따라 개발된 것"이라며 "서귀포 내에서도 사람 많이 사는 곳, 젊은 층이 많이 유입하는 곳인 이곳에 편의시설이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다"고 피력했다.
이어 "우리 주민들이 사는 동네를 넘어, 우리 주민들이 ‘즐겁게’ 사는 동네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특히 상가 구역 주차난을 해소할 공영 주차장, 세대별 쉼터가 될 만한 공공산후조리원, 노인/청소년 복지 관련 시설을 마련하겠다"며 "아울러 주택지구 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과밀화 문제를 도순초등학교의 통학 버스 마련을 통해 학생 분산에 의한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무도 살고싶지 않은곳에서 가장 살고싶은곳으로 변화가 필요합니다.
60년대도 아니고 애들 학교 보내기 힘들어서 살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