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반야사공덕회 ,우크라이나 피란민 지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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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야사공덕회 ,우크라이나 피란민 지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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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야사공덕회(주지 현파 수상스님, 공덕회 회장 고금여)는 최근 반야사 대웅전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신도회원들이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자비가 깃들길 기원하며 십시일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에 피난처, 의료품, 긴급구호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현파 수상스님은 “모든 것은 동체대비이고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적 관점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마음을 함께 위로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 반야사공덕회는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노인복지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으로써 자비행을 실천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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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훈 2022-06-01 17:06:28 | 180.***.***.99
우크라이나가 전쟁으로 피해를 많이 입었을텐데 우크라이나에게 큰 돈을 후원 해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우리나라가 나중에 그런 상황에 처하더라도 다른 나라에서 많이 도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