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선 D-10 총력적 유세전...각 정당 지도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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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선 D-10 총력적 유세전...각 정당 지도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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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방문...민주당 이낙연, 국민의힘 정미경.김용태 지원유세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요일인 27일 제주에서는 각 정당의 총력적 유세전이 펼쳐진다.
 
정의당에서는 이날 심상정 대선후보가 제주도 대회전에 나선다. 심 후보의 제주도 방문은 지난해 7월 이후 세번째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 제주4.3 평화공원을 참배한 데 이어, 오전 10시30분에는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집중유세를 전개한다.

이어 오전 11시30분 민주노총제주본부 회의실에서 민주노총 및 농민회.여성농민회 등 진보단체와 정책협약식을 갖는다. 또 오전 11시40분에는 제주 제2공항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와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심상정 후보. ⓒ헤드라인제주
심상정 후보. ⓒ헤드라인제주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대선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가 제주를 방문해 지원에 나선다. 이 전 대표는 오전 10시 도두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살펴 본후, 오전 11시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을 방문해 상가를 순회하며 상인들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낮 12시 오일장에서 열리는 거리유세에서 지원 연설을 한다. 오후 2시에는 서귀포 전남도민회 임원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 3시에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을 상가를 돌며 인사를 나눈다.

오후 5시에는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돌며 인사를 나누고 유세를 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중앙선거대책본부 홍보미디어 부본부장을 맡고 있는 정미경 최고위원과 부위원장을 맡고있는 김용태 청년최고위원이 제주를 찾는다.

정 최고위원은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검사출신 정치인이고, 김 최고위원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6.11 전당대회 이후 이준석 지도부에 최연소로 합류한 국민의힘내 대표적인 MZ세대 청년 정치인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1시30분 제주시민속오일장과 오후4시 동문시장에서 필승유세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민주당 정권 심판과 윤석열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28일에는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서울총괄선거대책본부장)가 제주도를 방문해 오후 6시 제주시 광양사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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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앞두고 2022-02-26 20:46:00 | 118.***.***.177
위에 17일은 27일 이요일인듯 정정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