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주신협(이사장 김재하)은 23일 제33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맞아 조합원의 자녀들에게 장학금 총 400만원을 전달했다.
신제주신협은 조합원과 지역민들을 어부바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사회에 겨울용품을 기부한 데 이어, 오름보존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재하 신제주신협 이사장은 “지역의 소중한 미래사회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매해 장학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역내 아동결연을 통해 지속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주신협은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자산 1540억 원, 조합원 수는 6316명에 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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