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선대위 오일장 유세..."소상공인 살릴 심상정 지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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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선대위 오일장 유세..."소상공인 살릴 심상정 지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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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선 제주도 선거대책본부가 17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정의당 대선 제주도 선거대책본부가 17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제주도 선거대책본부는 17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선거 유세를 진행하며 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발언에 나선 강순아 공공선대본부장은 "이번 선거는 우리 시민들, 내 목소리를 대변할 대통령 필요하다"며 "특히 코로나 방역 조치로 벼랑 끝에 내몰린 우리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은 더 절실한 마음으로 대통령선거를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야는)손실보상법은 누더기로 만들어놓고, 2년 동안 제대로 된 손실보상 없이 기득권 양당끼리 싸우고 있는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있다"며 "우리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삶을 걱정하는 후보는 예나 지금이나 심상정 후보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본부장은 "골목시장 침탈하는 대형쇼핑몰 입점을 규제하고, 또 상생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역 유통산업 균형 발전을 위한 법’을 만든 사람이 바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라며 "제주도민들이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해주시면 골목상권 지키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듭 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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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2022-02-18 07:41:37 | 220.***.***.75
허경영의 코로나긴급지원금 1억원(양적완화)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농업인등의 빚을 갚는데 필요합니다.
국민의 빚탕감과 동시에 경제 활성화 2가지 한거번에 잡을수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비밀보좌관이었던 허경영의 경력과 능력은 아무도 무시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