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소상공인 대출 신상품 'NH희망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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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소상공인 대출 신상품 'NH희망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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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문상철)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여신 신상품 'NH희망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NH희망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되면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해당상품은 농협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신용·중신용 상품으로 나눠진다.

'NH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수급자 중 NICE 개인신용평점 920점 이상인 고신용자가 대상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1000만원까지 연 1.5% 고정금리로 제공된다.

'NH희망플러스 특례보증대출'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수급자 중 NICE 개인신용평점 745 이상 919점 이하 중신용자가 대상이다. 대출한도는 1000만원이며,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담보대출 상품이다.

대출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5부제로 운영된다. 신청인 대표자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하면 된다.

문상철 본부장은 "거리두기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제주경제의 근간인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하여 코로나19 극복 희망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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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22-02-11 00:38:51 | 182.***.***.67
농협은 기업스마트뱅킹으로 안해도되는건가요?
희망플러스보증대출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