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체험관서 불조심 강조의달 이벤트 진행

11월 불조심 강조의달을 맞아 도민들이 불조심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홍보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근오)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도민공감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불조심 게임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소방본부는 겨울철 도민의 참여가 필요한 핵심 소방정책에 대해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기드라마(오징어게임)를 패러디한 카드뉴스 4부작을 제주소방 SNS에 연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일요일 제주안전체험관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방관을 이겨라' 딱지치기 및 구슬치기를 통해 소화기모양 달고나세트를 증정하는 '불조심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화재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불조심 강조의 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도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1월 한달 간 집중 운영되는 전국적인 행사로 올해로 74회째를 맞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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