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통매듭연구회(회장 강문실) 창립전이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세심재 갤러리(제주시 서광로5길17)에서 열린다.
이번 창립전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천연염색공예협회 규방.매듭센터장인 인예당공방 강문실 선생의 지도아래 9명의 회원들의 만든 8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노리개와 유소, 주머니 등 전통적인 장식물부터 가방, 브로치, 풍경 등 현대 생활용품에 응용한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판매금액은 전액 사회에 기부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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