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거리두기 격상으로 불확실성 상존
최근 제주경제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소비심리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11일 발표한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최근 제주경제는 소비 및 고용의 개선 흐름이 지속되면서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혹산 및 방역 강화 조치 등으로 관광수요 및 소비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 경기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경제지표를 보면, 2분기 소매판매액 지수 및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관광객 증가 등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 15.7% 및 5.5% 상승했다. 다만 7월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2.9로 전월보다 5포인트 가량 하락했다.
건설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중 건설수주액은 민간부문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2.5% 감소했다.
건축허가면적은 32.2% 증가했는데, 건축 착공면적은 9.7% 감소했다.
7월 중 취업자수는 관광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증가해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7월중 고용률도 66.9%로 전년 동월대비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의 경우 6월 중 주택매매가격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3.1%)에 힘입어 오름세(0.9%)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합세가 이어져 온 토지가격은 0.1% 소폭 상승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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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존과동시에 수익원창출이지만 단점은 경제상황이
나 질병등예기치 못한상황에 취약하다는것이다
그렇다고, 관광수입원을 대체할수 있는 제조업 이나기타
2~3차산업을 제주환경 제주특성상 단기간에 대규모로
육성할수
있는상황도 아니다
이러한 양상에 적절하게 대처하기위한 제주도정및 미래
지향성을추구하는 도민들은 경쟁력과 전천후적성격을
제시할수있는 it 소프트 웨어, 바이오산업등 첨단 신기술
을요하는산업의유치창업등을위해서라도 많은노력을 경
주해야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