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정리 해변, 올해 첫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
상태바
제주 월정리 해변, 올해 첫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지정 해수욕장, 8개소로 늘어
안동우 제주시장, 해수욕장 방역지침.안전관리 상황 점검
올해 첫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제주 월정리 해변 전경. ⓒ헤드라인제주 ⓒ헤드라인제주 특별취재팀 ⓒ윤철수 기자 ⓒ헤드라인제주
올해 첫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제주 월정리 해변 전경. ⓒ헤드라인제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이 올해부터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됐다.

제주시는 그동안 비지정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던 월정 해변을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지정 해수욕장은 월정해수욕장을 비롯해 김녕, 함덕, 삼양, 금능, 협재, 곽지, 이호테우 등 8곳으로 늘었다.

이들 해수욕장은 지난 1일 일제히 개장해 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안동우 제주시장은 5일과 6일 지정해수욕장 8개소를 잇따라 방문해 코로나19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월정해수욕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안동우 제주시장. 

안 시장은 현장점검에서 해수욕장 관계자에게 "해수욕장 전면 개장됨에 따라 지정해수욕장은 물론 비지정 해수욕장까지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점검과 함께 홍보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해수욕장 이용객들과 주변 음식점에서도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제주시 지역 해수욕장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응급 처리 업무 등을 담당할 민간안전요원 210명이 배치됐다.

지정해수욕장 8개소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한 격리소가 설치됐다. 각 해수욕장에는 행정 도우미들이 배치돼 홍보 등 안심콜 등록, 안심밴드, 체온 스티커를 배부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민 2021-07-19 03:56:01 | 175.***.***.112
도민입니다. 샤워실이 생겨서 좋아했는데
경축이라고 써붙여놓고, 직원은 이상한 사람으로 뽑았더군요. 샤워요금 계좌입금할때 예금주가 월정리청년회로 찍힌거 보니 월정리청년회 회원같은데 화장실 청소하는 직원이 무슨 갑질인가요? 샤워장입구에서 제주안심코드 QR찍고있는데, 다짜고짜 쓰레기봉지 들고 나오며 비켜달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거 잠깐 QR찍고 있는데 그 몇초를 못기다리고. 7월 17일 토요일 저녁 18시 40분경 모자쓰고 단발머리에 안경쓴 아줌마. 본인이 쓰레기 치운다고 유세떠나요? 왜 출입구앞에 QR찍으라고 인증코드 붙여놓고선 그거 찍는 사람 방해합니까? 아니 그럼 그 좁은 입구에 누가 붙여놓으랍니까? 그리고 QR찍는 그 몇초를 못기다리고 그 좁은 통로에서 꼭 먼저 나가겠다고 고객한테 소리소리를 질러야합니까??
월정리청년회는 이 글을 보는 즉시 이날짜 이시간대에 근무한 위 인상착의 목소리 큰 아주머니 회원 제대로 교육시키고 훈계하고 시정조치시키세요. 또 월정리놀러갔을때 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