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덕 조교사는 2000년 1월 데뷔해 17년 3개월 만인 지난 28일 제4경주에서 이재웅 기수가 기승한 '대산수'로 1000승을 달성했다.
문현진 기수는 2013년 7월 데뷔 이후 3년 7개월 만인 지난3월 31일 제1경주에서(400m, 별정) '비승지술'에 기승해 100승을 달성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데뷔한 후 첫 승을 기록한 새내기 김한남 기수는 앞으로 기초부터 차근 차근 꾸준한 훈련으로 선배기수들과 진검승부를 펼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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