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장은 지난 1980년 제주시 시민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한경면장과 기획예산과장, 제주자치도 기획관리실 예산총괄담당, 제주시 안전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근무 기간 지방재정 발전에 대한 공로로 2000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2003년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국가사회발전 기여 공로로 2008년 대통령 표창과 2011년 근정포장을 각각 받았다.
이 국장은 정년을 1년 가량을 남겨두고 있으나,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명퇴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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