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 여초부 준우승
상태바
광양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 여초부 준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0.jpg
91.jpg
제주 광양초등학교(교장 정은수)는 지난달 28일과 29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에서 여자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광양초는 결승에서 만난 천안 청당초등학교를 상대로 전, 후반 치열한 접전 끝에 7대7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전에서는 끝내 8대9로 1점차 승리를 내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광양초는 지난해 전국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준우승을 달성하며, 스포츠클럽 핸드볼의 강자로 우뚝 발돋움했다.

광양초 관계자는 "이는 혁신학교라는 특성을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체육교과시간에 '다모아 핸드볼'을 운영해 학교 체육을 생활화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민트쵸코 2016-11-03 07:16:42 | 114.***.***.235
학교스포츠클럽 이라함은 엘리트팀이 아닌 순수한 열정을가진 아마추어 학생들이 바른인성, 체력증진, 협력과 배려, 학교폭력예방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초등생의 경우 무조건 이기기 위한 경기를 가르치기보다는 그 목표를 바르게 인지하고 바른인성으로 정직한 경기를할수 있도록 지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학교는 좀더 클린하고 정직한 경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마일 2016-11-03 02:24:52 | 223.***.***.216
금번 핸드볼 경기의 슬로건처럼 웃음이 가득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자의 취지에 맞는 경기였으나, 일부 경기는 너무 승패에만 치우쳐 경기내내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고의적인 파울과 아무리 아마추어 경기라 하더라도 잦은파울과 고의성 파울에 대한 규정이 없는것이 아쉬웠습니다.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스포츠경기인만큼 스포츠맨 정신으로 너무 승리에만 연연하지 않는 경기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경기를 마치기가 무섭게 너무 형식적으로 트로피와 메달 전달식으로 도망치듯 경기장을 떠나는 광경이 허무하게 느껴져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내년엔 올해보다 웃음 가득한 존중과 배려속의 경기이기를 바라며, 참가한 모든 선수,코치,교사,학부모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내년에도 좋은경기 홧팅!!!

자유인 2016-11-02 22:48:57 | 61.***.***.247
의도직인 파울이 넘 심해서 보는내내 짜증이 났었죠. 핸드볼경기는 어느정도 파울로 공격을 중지시키는것도 있다지만. 초등생들 경기에서 넘 심하다 느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기를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