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세일' 쇼핑관광축제, 29일부터 동문시장 등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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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세일' 쇼핑관광축제, 29일부터 동문시장 등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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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적으로 추진되는 '쇼핑관광축제(Korea Sale FESTA)'에 제주도내 주요 전통시장들도 동참한다.

동문시장에서는 29일부터 10월9일까지 동문푸드페스티벌, 10월 9월 동문시장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것을 비롯해 행사기간을 전후해 경품추첨 및 온라인 할인행사가 실시된다.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오메기떡과 귤하르방빵, 빙떡 등 제주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제주에 대한 각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일시장에서는 시장자체 쇼핑관광축제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앙지하상가에서는 금요일 할인 '대박 프라이데이'와 타임이벤트(오후 1~3시) 등을 진행한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쇼핑관광축제에 제주에서는 6개 시장 및 상가가 참여해 음식 시식회, 페스티벌, 경품 및 할인행사가 열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한복과 갈옷 등 제주문화체험 ▲경품 및 온라인 쇼핑몰 할인 ▲관광지 무료이용 쿠폰북 증정 ▲크루즈 연계 행사 등이 진행된다.

구체적인 시장별 이벤트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에서 소개된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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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 2016-09-25 12:30:40 | 175.***.***.196
동문시장만 맨날 활성화 시키기 위한 탁상행정
시장 말고 시장과 동일한 품목 파는데는 다죽는것 모르나 년간 몇십억씩들여 동문시장 활성화시키는데 다른곳골목상권도 생각하시오
돌 머리 어른들만 일을하니 골목은 다죽고 도민세금으로 시장통만 지원 하는것은 정치적인 행위가 아닌가?
제주고시장 어르신은 제주시에는 시장통에서만 장사하는 사람만 있는게 아닌것을 아시오
동문시장 상인회장이 로비를 잘하는가 본데
행정은 두루 두루 살피고 일들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