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균 전 소통정책관, 제주발전연구원 행정실장에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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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균 전 소통정책관, 제주발전연구원 행정실장에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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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최측근인 강홍균 전 제주특별자치도 소통정책관(54)이 제주발전연구원 행정실장(행정직 1급)에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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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홍균 제주발전연구원 행정실장ⓒ헤드라인제주
제주발전연구원은 행정실장 공모를 통해 서류.면접심사를 진행한 후 강 전 소통정책관을 3일자로 행정실장에 임용했다고 4일 밝혔다.

5년 범위 내에서 1년단위 계약으로 채용되며, 보수는 지방공무원 4~5급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소통정책관은 원희룡 민선 6기 출범 후 4급(서기관) 개방형 직위인 소통정책관에 임용돼 도정의 핵심라인으로 일해 왔는데, 지난해 말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서귀포시 회수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와 제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이 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지역일간지 기자를 거쳐 경향신문  기자로 활동해 왔다.

원 지사는 같은 고향에 초.중.고교 동창으로,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에서는 원 지사 출마선언 시점에 즈음해 경향신문을 퇴사하고 선거 핵심참모를 거쳐 공직라인에 합류했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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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 2016-03-04 16:24:07 | 27.***.***.84
잘들 해먹어라! 간놈들이나 지금놈들이나 다 똑같아! 더하네!

존스노우 2018-07-25 20:38:25 | 223.***.***.6
임용이 아니라 '임명'이 맞는거 아닌가요?